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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토요일 5시

칸테라노 소식 12/16

짭새 2009.12.16 00:24 조회 1,339 추천 1
1.Marcos Alonso, 넥스트 Marcos Alonso

 제목을 보고 약간 의구심을 품으실겁니다.
똑같은 동명이인인데 말이죠.
사실 그는 AT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에서
선수생활을 하였으며 아르마다 경력도 지닌
Marcos Alonso Peña의 아들 Marcos Alonso Mendoza입니다. 1990년생으로 칸테라에서만 6년째 지내고 있는 뼈속까지 레알맨중 한명입니다. 아버지와는 전혀 반대의 길을 걷고 있네요.

그가 요즘 부각되는 이유. 바로 페페의 부상과 함께 여러 루머에 시달리고 있는데 바로 이 선수, Marcos Alonso를 1군으로 승격시키자는 여론이 조성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미 마르셀로 부상으로 인해 훈련멤버로써 올라와서 훈련한 경력이 있어 발렌시아전 대비 성인팀 훈련을 치뤘습니다.
본 포지션은 왼쪽풀백, 하지만 Juan Vicente Peinado의 Juvenil B에서 윙어로 뛰기도 했습니다.
무려 17살에 카스티야로 승격하여서 레프트윙으로 뛰면서 U18 과 U19에 차출되어서 우크라이나와의 친선경기에서 멋진 골을 터뜨렸습니다.


2. U-17에서의 마드리디스타

Morata, Sarabia, Alejandro and Kamal
차례대로 우리가 봤었던 U-17 대회에 참가했던 칸테라 4명의 선수입니다. Sarabia야 뭐 설명할 필요가 없으니 넘어가고, Morata는 스트라이커인데 차세대 Ruud 라는군요. 
Alejandro는 Alex라고 불리는데 중미이고 92년생인데 체력이 뛰어난 선수입니다.

Q. 이번시즌 베스트 사이닝에 대해...

Kamal, Morata : "의심의 여지 없이 카카에요. 그는 매우 친절하고 뛰어나죠."

Sarabia : "(덧붙여) 또한 그는 매우 겸손해요."
Alex : "음... 저는 샤비 알론소요. 스페니쉬잖아요~"

에스테반 그라네로를 본보기 삼는다는 칸테라들, 본인들이 무시당한다고 생각치 않는다고 한다.
"저는 매우 즐거운걸요. 기회가 있을거라 믿습니다. 라울과 구티, 카시야스와 같이 말이죠. 기회가 된다면 많은 경험을 쌓고 다시 돌아오는 것도 좋아요. 그렇게 된다면 언젠가 1군팀에서 뛸수 있겠죠?" -Kamal, Al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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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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