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셀타 비고토요일 5시

카를로스 "부르면 바로 갑니다"

Canteranos 2009.12.15 19:42 조회 2,220

바로달려감

메스타야에서 페페가 시즌 아웃이 예상되는 부상을 당한 이후, 마르카는 호베르토 카를로스와 얘기를 나눴습니다.

리포트에서 카를로스는 올해를 끝으로 페네르바체를 떠나 브라질의 코린티안스로 떠날 게 유력시 되지만, "레알이 부르면 당장 오겠다" 라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레알을 떠난 이후 부상이 한번도 없었다는 사실을 언급했다고 하네요

저는 페페의 대체자가 될 수 있습니다."

페페의 부상으로 약해진 수비를, 레알은 측면을 강화시키는 방향으로 가길 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카를로스는 클럽이 원하는 자격요건을 모두 맞출 수 있습니다. 그는 클럽에 대해 알고,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챔피언스리그에서 뛸 수 있으며, 이미 레알의 입장에서 챔스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10번째 우승을 하기 위해 우리는 7경기를 이겨야 합니다. 기회가 온다면 저는 이미 이 도전을 할 준비를 마쳤습니다."

-Marca

카옹이 얼마 정도 해줄 지에 대해서는 이견이 많이 갈리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전 잘 모르겠어요. 은퇴를 여기서 시켜드리고 싶지만, 그냥 카옹만 믿고 가기엔 약간 불안한 느낌도 없잖아 있어서요. 산이케르님 말씀대로 여기에 한명 더 데리고 온다면 플레잉 코치로서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어쨌든 카옹을 여기 말고 현지에서도 밀고(?) 있다는 건 반갑네요 ㅋㅋ

format_list_bulleted

댓글 48

arrow_upward 레알 센터백의 새로운 타겟은 벨기에산 수비수? arrow_downward 스페인 언론에 나왔던 카카의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