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제가 이번대회에서도 5골 이상 넣을수 있을지.
다만 2002년 월드컵 때와 2006년 월드컵 때와는 다르게 그 전 컨디션이 현재까지는 상당히 안 좋다는게... 불안요소. 월드컵 개막하기 반년전까지 컨디션도 상당히 저 때는 좋았거든요.
2006년 월드컵 하기 전엔............
리그 26경기 25골 14어시스트
7관왕 수상 내역
1. 득점랭킹 1위 - 25골(26경기), 2위는 베르바토프 - 21골 (34경기)
2. 어시스트 랭킹 1위 - 14개(26경기), 공동 1위는 미쿠 - 14개 (30경기)
3. 공격포인트 랭킹 1위 - 39개 (26경기), 2위는 베르바토프 - 31개 (34경기)
4. 키커지 평균평점 공격수 부문 1위 - 2.38, 2위는 클라스니치 - 3.25
5. 키커지 평균평점 전 포지션 부문 1위 - 2.38, 2위는 바이덴펠러 - 2.65
6. 엘프 데스 타게스 1위 - 11회, 2위는 루시우 - 8회
7. 만 데스 타게스 1위 - 3회.
+ 월드컵 5골 1어시 골든슈. 독일 올해의 선수상 선정.
- 하지만 현재 클로제의 상황을 보면 클로제, 쌍둥이 아들 신종플루 감염으로 자신도 격리 중이라고도 하고, 뮌헨에서도 지난시즌 후반기부터 상당히 부진한 클로제인데(시즌아웃되기 전에도 리그에선 상당히 부진했음. 전반기시즌까진 리그득점랭킹 1위였는데, 후반기엔 거의 무득점으로 일관. 챔스에선 8강 바르셀로나전 하기 전까지 득점왕 랭킹 공동1위까지 갔었지만 시즌아웃되는...) 개인적으로 이번에 월드컵 득점왕은 클로제,비야,드록바 3강으로 보고있는데 클로제가 호나우도 기록을 깨줬으면 하는 바램. 2002년 때 5골, 2006년 때 5골 넣었는데 이번에도 최소 5골은 넣어줘야 하는데. 뭣보다 뮌헨(클럽팀)에서 일단 경기력이 살아나야 하는데 클럽에서도 고메스가 메인. 물론 클로제보다 부진한 이탈리아의 루카토니도 있다지만 말이죠. 분데스리가 득점랭킹 상위권에 클로제의 이름은 보이지도 않는 이번시즌이라는 희안한 상황이죠.
- 그래도 국대에선 뢰브감독이 클로제를 신뢰해줘가면서 출전을 정기적으로 시켜준다는게 다행이긴한데.
댓글 14
-
San Iker 2009.12.05클로제는 현재 폼이 너무 안 좋아서.. 저는 팀 동료인 고메즈나 요즘 레버쿠젠에서 절정의 모습을 보이고 있는 키슬링이 오히려 더 주전에 가깝다고 보고 있어요. 나머지 한 자리는 포돌이가 확실히 먹고 있구요 ㅋ
-
subdirectory_arrow_right 최강포스엄친아 2009.12.05@San Iker 그래도 고메즈는 국제대회에선 너무 부진해서(유로2008 때 특히나 개실망)
-
subdirectory_arrow_right 그대와함께라면 2009.12.05@최강포스엄친아 고메즈는 이제 경험이 좀 쌓여서 만약 몇번 있을 친선전에서 좋은 모습 보여준다면 확실히 클로제를 젖힐 듯한 느낌입니다;;
-
라울마드리드 2009.12.05클로제 주전으로 나와도 이번에 양학 힘들 것 같아서 호돈신 기록 못 깰것 같네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호두빠라 득점 기록 안깨졌으면 좋겠음
-
G.Higuaín 2009.12.05그래도 호돈신기록은 깨지지않았으면 ㅠ
-
불타는소년 2009.12.05지금 클로제 폼 진짜 안 좋긴 한데 애국자라서여
-
안주와산사춘 2009.12.05호돈 기록,..안깨지면 좋겠다는..ㅠㅠ
-
No.9Ronaldo 2009.12.05못 깼으면 좋겠음... 호두기록은 그냥 쭉 지속됐으면 ㅋ
-
태연 2009.12.05클로제가..-_-; 가능하려나 ㄷㄷㄷ...
-
자유기고가 2009.12.05클로제 믿습니다. 단기전에선 또 폭발함 ㅋ
-
세이라 2009.12.06*독일 선수들은 클럽 폼 별로 안 중요한 듯...;;; 클로제 도무지 뮌헨에서 볼 수 없을 때도 대표팀 경기에선 누구보다 효율적인 움직임이죠.ㅎㅎ 제겐 오오 신앙의 클로제님입니다만 갠적으로 이번에 많이는 못 넣을 것 같습니다. 최상의 폼이어도 일단 골만큼 어시스트를 좋아하는 그 성격도 그렇고-_-;; 절대주전은 아닐 것 같아요. 계속 교체카드로 갈거같음.
그래도 믿습니다 클로제님 힘내주세요ㅠㅠ -
No.7 라주장 2009.12.06단기전은 아무도 예상할수없죠~
-
소면 2009.12.06클로제는 이번 예선에서도 독일국대에서 가장 많은 골을 뽑아낸 선수죠. 클럽에서의 부진이 이어져도 그래도 국가대항전에서 인증된 선수인 클로제와 클로제-포돌스키 라인을 포기할 수는 없을겁니다.
리가에서 죽쓰는 선수들로 팀을 구성하고서도 국가대항에서 잘나가는 거 보면 다행이면서 희한한 일이기도 하고, 불쌍한건 리가에서 날면서도 기회 한번 잡지 못하는 만년 대표팀 상비군 신세인 키슬링 같은 선수들이죠. -
GoldenKid34 2009.12.17그래도 국대에서는 살아날 것 같아요. 폴디와의 콤비를 남아공에서도 보고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