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마드리드와 바르셀라나가 원수인 이유는 ?
레알마드리드와 바르셀라나가 원수인 이유는 ?
모드들 프랑코을 생각하실건데
그것보다 근원적인 이유가 있습니다
바르셀로나는 카탈루나지방의 도시인데 카탈루나 국기는 붉은 가로줄이 있는데
이 유래는 카스타아(에스파냐가 되기전에 국가이름) 가 프랑스와 연합해 국왕을 시해할때 국왕의 옷에 붉은 피3줄이
국기의 유래가 되었습니다.
그 원한이 대단하길레 복수을 하겠다는 의미에서 피을 국기로 삼았습니다.
스페인지방은 원래 아랍민족의 침공을 받아 지배을 받아가
카스티아의 이사벨여왕과 아라곤의 페르난도 국왕이 결혼에 성공
에스파냐라는 국가을 만듭니다.
문제는 바로 바스크 왕국과 카탈루나 왕국이 워낙 강대해서 자기들로는 안되니까
그래서 외부세력인 프랑스을 끌여들어 바스크지방과 카탈루나을 나누죠
리자라쥐는 바로 프랑스에 속해있는 바스크지방의 사람입니다.
한떄 빌바오에서 뛰었죠
현재 바스크와 카탈루나는 30프로는 프랑스에 속해있고 70프로는 스페인에 속해있죠
마침 에스파냐는 남쪽의 아랍세력의 수도인 그라나다마저도 정복하고 스페인지방을 통일한다음 콜롬부스을 만나 신대륙을 열죠
원래 다른 언어을 쓰고 다른 민족이라서 융합이 안되었지만 마침 대항해시대을 열어서 불만세력을 외부의 신대륙으로 보내버리고 불만을 잠재웠죠
예을 들면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불만을 잠재울려고 울나라을 침공한것처럼요
그런데 불만이 무의식적으로 가라않았는데 갑자기 프랑코가 등장해 언어을 금지시키는 조치을 취합니다..
안그래도 프랑코는 쿠데타로 집권했는데 그글의 언어와 문화을 금지시키니 결국 다시 수면밑에 있는 감정이 다시 고개을 쳐들면서 폭발하죠
바로셀로나유니폼이 바로 카탈루나국기을 형상화한것이고 카스티야인에게 시해된 국왕과 국민의 원한을 잊지말자는 의미의 유니폼인데 한떄 바르싸가 돈이 없어서
스폰서을 새길려 하자 극렬하게 반대한 이유가 여기에 있죠
피로 새긴 그 원한에 스폰서이름이 들어간다는 것 자체가 말이 안된다는 이유죠
빌바오가 오직 바스크인만의 팀인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외국세력인 아랍세력에 짖밣혀 진적이 있꼬 카스티아와 프랑스에 의해 나라가 멸망하니 외국인데 대한 감정이 좋지않죠
한가지 재미있는점은 스페인내 바스크인과 카탈루나인은 스페인에 적대적인데 프랑스내 바스크인과 카탈루나인은 스스로 프랑스인이라고 생각하고 있씁니다.
언어
에스파냐인은 지중해인종에 속하는 이베리아인을 조상으로 하면서도 많은 민족의 침입으로 혼혈이 이루어져 현재는 민속·풍습·언어 면에서 강한 지방색을 볼 수 있다. 크게 나누면, 카스티야인(카스티야어)·카탈루냐인(카탈루냐어)·갈리시아인(갈리시아어)·바스크인(바스크어)으로 이루어져 있다.
카스티야어는 칸타브리카산맥으로부터 신·구 카스티야 및 안달루시아지방까지 에스파냐의 중심부에 상당하는 넓은 지역에서 사용되어, 19세기 이래 에스파냐어라고 불린다. 에스파냐어는 15세기 이후에는 신대륙에도 보급되어, 현재 멕시코·아르헨티나 등 19개국의 공용어이며, UN에서도 영어·프랑스어 등과 함께 공용어로 되어 있다.
바스크인은 바스크어를 사용하는, 서·남유럽 유일의 비인도유럽어족이라고 하는 기원불명의 특이한 소수민족인데, 북부의 바스크지방에 살며 프랑스쪽의 바스크인과 더불어 독립을 주장함으로써 종종 문제를 일으켜왔다. 에스파냐의 공용어는 이러한 각지방의 독립운동을 반영하여 카스티야어 이외에 앞서 말한 3개 언어도 포함하여 4개 언어로 되어 있다
모드들 프랑코을 생각하실건데
그것보다 근원적인 이유가 있습니다
바르셀로나는 카탈루나지방의 도시인데 카탈루나 국기는 붉은 가로줄이 있는데
이 유래는 카스타아(에스파냐가 되기전에 국가이름) 가 프랑스와 연합해 국왕을 시해할때 국왕의 옷에 붉은 피3줄이
국기의 유래가 되었습니다.
그 원한이 대단하길레 복수을 하겠다는 의미에서 피을 국기로 삼았습니다.
스페인지방은 원래 아랍민족의 침공을 받아 지배을 받아가
카스티아의 이사벨여왕과 아라곤의 페르난도 국왕이 결혼에 성공
에스파냐라는 국가을 만듭니다.
문제는 바로 바스크 왕국과 카탈루나 왕국이 워낙 강대해서 자기들로는 안되니까
그래서 외부세력인 프랑스을 끌여들어 바스크지방과 카탈루나을 나누죠
리자라쥐는 바로 프랑스에 속해있는 바스크지방의 사람입니다.
한떄 빌바오에서 뛰었죠
현재 바스크와 카탈루나는 30프로는 프랑스에 속해있고 70프로는 스페인에 속해있죠
마침 에스파냐는 남쪽의 아랍세력의 수도인 그라나다마저도 정복하고 스페인지방을 통일한다음 콜롬부스을 만나 신대륙을 열죠
원래 다른 언어을 쓰고 다른 민족이라서 융합이 안되었지만 마침 대항해시대을 열어서 불만세력을 외부의 신대륙으로 보내버리고 불만을 잠재웠죠
예을 들면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불만을 잠재울려고 울나라을 침공한것처럼요
그런데 불만이 무의식적으로 가라않았는데 갑자기 프랑코가 등장해 언어을 금지시키는 조치을 취합니다..
안그래도 프랑코는 쿠데타로 집권했는데 그글의 언어와 문화을 금지시키니 결국 다시 수면밑에 있는 감정이 다시 고개을 쳐들면서 폭발하죠
바로셀로나유니폼이 바로 카탈루나국기을 형상화한것이고 카스티야인에게 시해된 국왕과 국민의 원한을 잊지말자는 의미의 유니폼인데 한떄 바르싸가 돈이 없어서
스폰서을 새길려 하자 극렬하게 반대한 이유가 여기에 있죠
피로 새긴 그 원한에 스폰서이름이 들어간다는 것 자체가 말이 안된다는 이유죠
빌바오가 오직 바스크인만의 팀인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외국세력인 아랍세력에 짖밣혀 진적이 있꼬 카스티아와 프랑스에 의해 나라가 멸망하니 외국인데 대한 감정이 좋지않죠
한가지 재미있는점은 스페인내 바스크인과 카탈루나인은 스페인에 적대적인데 프랑스내 바스크인과 카탈루나인은 스스로 프랑스인이라고 생각하고 있씁니다.
언어
에스파냐인은 지중해인종에 속하는 이베리아인을 조상으로 하면서도 많은 민족의 침입으로 혼혈이 이루어져 현재는 민속·풍습·언어 면에서 강한 지방색을 볼 수 있다. 크게 나누면, 카스티야인(카스티야어)·카탈루냐인(카탈루냐어)·갈리시아인(갈리시아어)·바스크인(바스크어)으로 이루어져 있다.
카스티야어는 칸타브리카산맥으로부터 신·구 카스티야 및 안달루시아지방까지 에스파냐의 중심부에 상당하는 넓은 지역에서 사용되어, 19세기 이래 에스파냐어라고 불린다. 에스파냐어는 15세기 이후에는 신대륙에도 보급되어, 현재 멕시코·아르헨티나 등 19개국의 공용어이며, UN에서도 영어·프랑스어 등과 함께 공용어로 되어 있다.
바스크인은 바스크어를 사용하는, 서·남유럽 유일의 비인도유럽어족이라고 하는 기원불명의 특이한 소수민족인데, 북부의 바스크지방에 살며 프랑스쪽의 바스크인과 더불어 독립을 주장함으로써 종종 문제를 일으켜왔다. 에스파냐의 공용어는 이러한 각지방의 독립운동을 반영하여 카스티야어 이외에 앞서 말한 3개 언어도 포함하여 4개 언어로 되어 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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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도자기 2005.11.06그 아랍계 세력이 설마 오스만 투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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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준 2005.11.06ㅎㅎ 좋은 정보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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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y Bien! 2005.11.06스페인 역사가 재밌어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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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마두리 2005.11.06ㅋㅋ오우 정말 좋은 정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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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간후안프란 2005.11.06오스만 투르크??
이슬람이 아닌지?? -
새벽의사수 2005.11.06세계사 공부를 하다보니 알게되는 사실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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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나베우 2005.11.07이슬람세력이 맞습니다.....아마 오스만투르크인듯.....그리스와 스펜인을 침공해 스페인남부지방과 그리스및 동유럽을 지배했죠 이때 드라큐라공이 이슬람을 잘 막아냇습니다...안그러면 벌써 이슬람이 유럽을 지배했을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