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셀타 비고토요일 5시

초조함에 쓰는 글

Smile Man[윤지사랑] 2009.11.26 23:36 조회 1,136
맨날 본방 사수하는 노력보임에도 불구하고
요즘 계속 느끼는 건데 너무 불안해지는 부분들을 몇가기 나열해보려고 합니다....
모여라 눈코입전술 ... 계속 고집되는 공격형태인데요 공격전개의 일부분이라기에는
자주 보여지는 형태에 집중되는 상황에서 우리팀이 공을 뻇기는 상황이 여러번 보이기 떄문에 불안합니다 우리 선수들은 과도한 밀집형태의 수비진을 알면서도 좀게좀게 모이는 공격형태를 보이니 결국 패스플레이가 안되고 카카 돌파는 막히고 카카 쪽에서 자주 끊기는.....또 결국 막히니 허공으로 날라가는 중거리 슛.......또 폐감독이 적응을 못하고 있어보이는 듯한...감독이 재량이 경기를 좌우 하는데 매번 보면은 페감독은 과감한 교체나 안정적인 경기운영을 보이는 듯한 느낌을 지향하는 듯한데 은근히 슈스터의 느낌을 가는 것  같은데 아직까지는 적응을 좀 못한것 같아요 선수단을 완전히 장악하지 못한듯....또 기계적인 로테이션.. 우리는 3개월팀 답게 조직력이 완전하지 않아서 불안불안 하자나여 그 떄문에 손발맞추느라 로테이션을 조금 뻔하게 돌리게 되고 선발이 매번 거의 같은 모습이 보이네여 상대에게는 예상되기 쉬운 로테이션이라는..마지막으로 손발맞추기 ... 이건 패싱플레이 관한건데요 패싱게임하면은 바르셀로나, 옆동네 하는거 보면은 패스하고 움직이기 같은 적극적인 움직임을 자주 가저가는 데요 우리는 라이벌이라 그런지 반대의 성향을 자주 보이는...
솔직히 라울 라스 소 몇명외에는 별로 많이 움직여 주지 않는것같아요 오늘 취리히 전도 마르셀로나 몇몇 선수들이 계속 패스받으로 적극적이지않고 걸어다니는 모습이 계속 보이는 .....그런 안좋은 현상이 노출되요 이거 매우 불안해 보이는.....(저는 경기를 보는 눈과 필기력이 그다지 좋은 편은 아님니다 하지만 제가 가지는 최대한의 객관적 시선을 가지고 적는 최대한의 노력한 글이니까 그냥 가벼운 마음으로 봐주길 바랄 뿐입니다.ㅋㅋ)
수정,,못적은 거 더 적는 건데요  올시즌 끝나면 서브멤버진은 여러명 나갈 것같아요 가고나 반더밝이나 반니나.......우리가 지난 여름에 확실하게 정리하지 못한게 내년에 결실 맺을듯 필자는 개인적으로 갈락티고 2기의 적기는 내년 여름이라고 생각해요 솔직히 올시즌은.....잘 모르겟네여 ㅡㅡ ㅈㅅ
안좋은 글 적어서 레매에 않좋은 영향을 끼칠지 모르지만 ......제 생각은 현재로서는 우리가
정말 챔스 우승 리그 우승을 할수 있을 팀의 경기력이 나오는 가를 고려해보는게(사실 다 우승하길 절실히 바라는) .. 시간이 해결해 주겟지만 현재 엘클전에서 우리가 과연 바르샤 보다 우월한 경기력을 펼칠 수 있을지 의문이 드네여 세비야 전도 그랫지만 우리는 강팀과의 측면 주도 경기서는 확실히 털린다는 약점이 있기 떄문에 필자는 29일이 불안불안한 마음으로 기다려진다는...

그래도 이기길 바랄 뿐입니다... 
format_list_bulleted

댓글 3

arrow_upward 리피 : 카사노 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rrow_downward 반니는 여전히 필요한 존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