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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토요일 5시

에릭 칸토나의 앙리 비난.

Rony♡ 2009.11.21 22:45 조회 1,749


나라면 한 대 쳤다.

그냥 같이 웃자고 올려요^^;
더 선의 에릭 칸토나 인터뷰인데요
저 사진의 제목은 무려 "HIT MAN..."이네요ㅋ

에릭칸토나 曰 "솔직히 가장 충격적이었던 것은 핸드볼이 아니라 그 선수(앙리)가 경기가 끝나자 TV카메라가 버젓이 있는데 한 아일랜드 선수 옆에 가서 앉아 그를 위로한 것이었다. 그는 방금 그 선수를 엿먹였는데 말이다. 내가 그 아일랜드 선수였다면 앙리는 3초도 안돼서 사라졌을 것이다."

칸토나는 사람이 참 한결같은 데가 있어요-.-ㅋ
프랑스 축협이 재경기 하겠다고 했으면 어떻게 됐을 것도 같은데
입 싹 닦는 바람에 앙리는 이제 도망갈 구석도 없이 온 지구상의 조롱을 받게 됐네요;;

그나저나 전 로비킨한테 왜 이리 정이 가는지 모르겠네요
괜시리 리버풀 관광 갔다 온 것도 불쌍한데 월드컵까지ㅠㅅㅠ
삼재가 들었나;;
로비킨이야말로 부두교 마녀라도 찾아가야 할 판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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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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