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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보고] 호날두, 취리히 전 출장 가능? 外

Elliot Lee 2009.11.17 08:58 조회 1,577

1. 호날두, 취리히 전 이전에 복귀 가능?
올 시즌 마드리드의 주득점원인 호날두가 지난 47일의 부상을 딛고 일어서 11월 25일에 예정되있는 취리히와의 챔피언스 리그 경기에 출전할 가능성이 있다고 마르카가 보도하였습니다. 부상기간으로 간주되었던 시간인 한달 반동안 호날두는 어떤 고통을 느끼지도 못했는데 오히려 그게 더 고문이었다고 합니다. 이미 검사를 이번주 한차례 받은 호날두는 굳이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으로 가서 진료를 받을 필요가 없다고 진단을 내린 Van Dirk와 마드리드 메디컬 팀의 말을 따르기로 했다고 합니다.  호날두는 구단이 회복훈련에 전념하라는 뜻으로 인해 보스니아에서 있을 포르투갈-보스니아 월드컵 플레이오프를 볼 수 없을 것 같습니다.

2.아비달, 엘클라시코 결장?
바르샤의 수비수인 에릭 아비달이 프랑스-아일랜드 전에서 3주 짜리 근육부상을 끊어 엘클라시코에 결장할 것으로 보입니다. 왼쪽 넙적다리 근막 부상으로 인해 적어도 3주의 회복 기간이 필요한다고 하여 바르샤에게는 전력 누수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바르샤의 메디컬팀은 11월 29일 엘 클라시코에 최대한 나갈 수 있도록 준비 시키겠다고 한 상태입니다.


3. 카카, 올해 FIFA 올해의 선수상은 메시
카카는 메시가 지난해 바르셀로나와 함께 트레블을 하면서 FIFA 올해의 선수상을 받을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습니다. 카카는 자신과 브라질이 내년 월드컵에서 우승하는 것을 자신의 개인적인 수상보다 더 앞에 두고 있다고 말하였습니다.

4. 푸욜, 호빙요는 좋은 선수지만 이미 모든 포지션이 참
바르샤의 주장인 푸욜이 호빙요는 좋은 선수임이 분명하지만 바르샤에는 이미 모든 포지션이 꽉차있다고 말하였습니다. 또한 자신의 계약이 2013년까지 연장되었고 바르샤에서 매우 기쁘다고 말하였습니다. 나이와 여러가지를 고려해보았을때 푸욜은 자신에게 이번 월드컵이 마지막이 될 수도 있을 것 같다고 말하였습니다. 레알을 이긴 알코르콘에 대해서 자신은 매우 놀랐고 이러한 결과를 그 누구도 예측하지 못했다고 말하였습니다.


5. 반 페르시에, 4~6주 결장
아스날 공격의 핵인 로빈 반 페르시에가 오른족 발목 인대부상으로 최고 3개월간 결장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네덜란드 메디컬 팀은 첫번째 검사가 매우 나빴고 더 많은 검사를 실시하고 싶지만 선수와 아스날과 네덜란드 모두에게 좋지 않은 결과만 나올 것 같다고 말하였습니다.

6. 메시 온즈 도르 수상
바르샤의 메시가 프랑스 축구잡지인 Onze가 주는 Onze de Oro를 수상하였습니다. 지난 시즌 트레블을 한 바르샤의 주축인 메시가 이번 FIFA 올해의 선수상을 탈 가능성도 상당히 농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7. 스코틀랜드, 버리 경질
스코틀랜드 축협이 플레이오프에 진출하는 것에 실패한 조지 버리 감독을 경질하였습니다. 주된이유는 웨일즈와의 친선경기에서 3-0 패배를 당하였고 축협은 그것을 용납할 수 없는 것으로 간주하였습니다. 그의 후임 감독은 4달 후에 있을 체코와의 경기 이전에 선임 될 것으로 보입니다.

8. 첼시, 새로운 카카에 관심을 보이다
첼시가 상파울로의 유스인 루카스 피아존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피아존은 볼리비아를 상대로 4-0으로 이긴 경기에서 2골을 최근 득점을 하였습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아스날도 이 선수에게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피아존은 카카와 비슷한 플레이 스타일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첼시는 빠른 시일내에 상 파울로와의 피아존 이적에 합의 할 것이라고 말하였습니다.


9. 쿠디치니, 수술 성공적으로 끝나
토튼햄의 골리인 쿠디치니의 수술이 런던 병원에서 성공적으로 끝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쿠디치니는 오토바이 사고로 심각한 부상을 입었습니다. 3개월 정도 목발을 사용해야 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10. 산츠, 한때 파르마 소유를 원해
레알 마드리드의 전 회장인 로렌초 산츠가 수요일 그림 밀수출로 인해 체포되었습니다. 파르마를 인수하는 자금 조달을 위해 마피아와의 그림 거래를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 소식통에 따르면 산츠와 칼라브리아 지역 연고의 마피아와의 거래를 찾아 냈다고 말하였습니다. 2005년 산츠는 거의 300M유로에 가까운 빚으로 인해 법정관리에 들어간 파르마 인수를 계획하였고 파르마는 27.5M유로의 가격을 책정하고 7.5M 선지불 20M 후지불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산츠는 재원마련을 위해 엔틱 딜러로서 불법으로 스페인의 문화재를 반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산츠는 7.5M을 스페인 은행의 자신의 계좌를 통해 입금하였고 나머지는 밀반출로 벌어드린 돈으로 충당할 예정이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러나 산츠의 계획처럼 모든 것이 순조롭지 못했고 잔금을 받지 못한 파르마는 협상을 마무리 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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