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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토요일 5시

구티 "마드리드에서 은퇴하고 싶다"(추가)

Canteranos 2009.11.14 02:02 조회 2,130 추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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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티는 목요일 스포츠샵(?)을 Jose Maria Gutierrez Hernandez, 즉 자신의 이름을 걸고 냈습니다. 여기에는 최신 장비들이 비치되었고, 레알 마드리드를 상징하는 액자 또한 설치해 두었습니다.

이 이벤트가 끝난 후 레알 마드리드의 14번은 최근의 루머들, 즉 자신의 미래를 둘러싼 루머들에 대해 입을 열었습니다. 

"저는 마드리드에서 은퇴하고 싶습니다. 저는 2011년까지 계약되어 있고, 계약기간을 지키고 싶습니다. 발다노와 저는 좋은 대화를 나눴습니다."

구티는 또한 열심히 훈련하여 복귀해 팀에 도움이 되고 싶다고 했습니다.

"저는 다시 뛰기 위해 열심히 노력해야 하고, 지난 2주간의 엔트리 탈락을 뒤로 하고 다시 돌아왔을 때 팀에 큰 도움을 주고 싶습니다. 지난 2주간의 휴식은 이를 위한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페예그리니 감독과의 관계에 대해서도 언급했습니다.

"페예그리니에 대한 어떤 반감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어떤 악감정도 없어요. 오히려 정 반대입니다. 제가 항상 얘기했듯이 여기에서 계속 선수생활을 한다면 80%는 페예그리니 감독이 제가 남길 원했기 때문에 가능한 결과입니다."

- Marca, goal.com

그 외 다른 분들이 또 번역해주시겠지만, 발다노 또한 레알 마드리드의 프로젝트에 구티가 함께 해주길 원하고 구티 또한 협력하길 원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라네로 또한 구티가 팀에 필요한 존재라고 얘기했습니다.


추가

추가로 구티는 전에 인터뷰에서 했던 말 중 일부가 편집되어서 나쁘게 나가지 않을까 걱정하고 있다고 합니다.

"몇몇 부분들이 빠졌습니다. (6시까지 파티를 즐긴다는 말에 대해) 우리는 프로페셔널하고 언제 나가야할지, 언제는 나가면 안되는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생활을 즐길 나이이기도 하다는 거죠."

"제가 얘기하고 싶었던 것은 외국인 선수들이 레알 마드리드로 올 때, 굉장한 클럽들에서 오는 것이긴 하지만, 레알 마드리드는 그 중 최고이고, 좋은 나쁘든 현재 입고 있는 셔츠가 무엇인지 이해해야한다는 얘기였습니다."

"칸테라 출신들은 레알 마드리드에서 더 긴 시간을 보냈기 때문에 이런 기분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한다고 했지, 저는 한번도 그들이 흰 셔츠를 상관하지 않는다고 얘기한 적 없습니다."

"마누엘 페예그리니와의 관계는 여전히 매우 좋습니다. 스쿼드 제외에 대해 어떤 악감정도 없습니다."

-goal.com

전 뭐 딱 한가지 생각입니다. 이번 일련의 사태들로 누가 진정한 마드리디스모인 줄 알게 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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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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