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페이스를 만드는게 중요합니다.
오늘 경기는 못봐서 경기 내용에 대한 평은 못하지만...
일단 결과적으로는 좋지 않습니다.
10백 앞에서는 1부 리그와 5부리그도 평등하다지만
홈 어드벤티지, 최근의 상승세, 1차전의 충격적인 패배, 팀간의 수준차를 고려해보면 좀 더 큰 점수차로 이겼어야합니다.
물론 불운이 따랐지만 운도 실력입니다.
슬슬 페감독의 전술에도 의문부호가 붙고 있는데 아직 전술 이야기하기에는 무리가 아닐까합니다.
일단, 팀웍이 맞아야 전술도 나오는거니까요.
아마 페감독님께서 팀웍이 안맞으니 임기응변식으로 개인 전술 위주로 주문하시는 것 같습니다.
가장 중요한건 우리의 페이스를 만드는게 가장 중요한게 아닐까 합니다.
지난 시즌도 그렇지만 한참 상승세 타다가도 약팀에 덜미를 잡히거나 대패 후 연패행진을 하는 등 기복이 너무 심합니다.
장기 레이스를 하는데 페이스만큼이나 중요한것도 없습니다.
우수한 마라톤 선수들이 경기 중 페이스가 들쭉날쭉 한걸 본 적있습니까?
항상 일정 페이스를 유지하다가 승부처에서 가속을 내곤합니다.
우리도 장기적 비전을 생각한다면 한두경기의 결과에 흔들리지 않을 만큼의 우리만의 페이스를 만들어야 합니다.
그걸 위해서는 일단, 경기력을 일정 수준으로 끌어올려야합니다.
어차피 시즌 전에 레매에서 자주 나왔던 소리가 이번 시즌은 리그 2위에 챔스 4강 정도면 만족한다아니었습니까?
물론, 코파 델 레이 32강 광탈은 기대 이하지만...
전반기는 경기력 안좋아도 꾸역꾸역 이기는게 중요하다는 말이 많았는데 일단 리그에서는 소기의 목적을 달성 중 생각합니다.(그런데 '달성 중'이라는 말이 어법에 맞는 말인가요?)
챔스에서는 일단 조별 예선 통과가 1차 목표입니다.
아직 갈 길이 머니까 지나친 기대는 삼가하고 발전하는 모양새를 먼저 봐야하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생각보다 팀의 완성 속도가 더디기는 하지만 악재도 그만큼 많았으니까요.
곧 9급 공무원도 복귀할테고 슬슬 페이스를 올릴겁니다.
모닝 글 하나 썼으니까 이제 아침 애니 하나 봐야겠네요....(응?)
일단 결과적으로는 좋지 않습니다.
10백 앞에서는 1부 리그와 5부리그도 평등하다지만
홈 어드벤티지, 최근의 상승세, 1차전의 충격적인 패배, 팀간의 수준차를 고려해보면 좀 더 큰 점수차로 이겼어야합니다.
물론 불운이 따랐지만 운도 실력입니다.
슬슬 페감독의 전술에도 의문부호가 붙고 있는데 아직 전술 이야기하기에는 무리가 아닐까합니다.
일단, 팀웍이 맞아야 전술도 나오는거니까요.
아마 페감독님께서 팀웍이 안맞으니 임기응변식으로 개인 전술 위주로 주문하시는 것 같습니다.
가장 중요한건 우리의 페이스를 만드는게 가장 중요한게 아닐까 합니다.
지난 시즌도 그렇지만 한참 상승세 타다가도 약팀에 덜미를 잡히거나 대패 후 연패행진을 하는 등 기복이 너무 심합니다.
장기 레이스를 하는데 페이스만큼이나 중요한것도 없습니다.
우수한 마라톤 선수들이 경기 중 페이스가 들쭉날쭉 한걸 본 적있습니까?
항상 일정 페이스를 유지하다가 승부처에서 가속을 내곤합니다.
우리도 장기적 비전을 생각한다면 한두경기의 결과에 흔들리지 않을 만큼의 우리만의 페이스를 만들어야 합니다.
그걸 위해서는 일단, 경기력을 일정 수준으로 끌어올려야합니다.
어차피 시즌 전에 레매에서 자주 나왔던 소리가 이번 시즌은 리그 2위에 챔스 4강 정도면 만족한다아니었습니까?
물론, 코파 델 레이 32강 광탈은 기대 이하지만...
전반기는 경기력 안좋아도 꾸역꾸역 이기는게 중요하다는 말이 많았는데 일단 리그에서는 소기의 목적을 달성 중 생각합니다.(그런데 '달성 중'이라는 말이 어법에 맞는 말인가요?)
챔스에서는 일단 조별 예선 통과가 1차 목표입니다.
아직 갈 길이 머니까 지나친 기대는 삼가하고 발전하는 모양새를 먼저 봐야하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생각보다 팀의 완성 속도가 더디기는 하지만 악재도 그만큼 많았으니까요.
곧 9급 공무원도 복귀할테고 슬슬 페이스를 올릴겁니다.
모닝 글 하나 썼으니까 이제 아침 애니 하나 봐야겠네요....(응?)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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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네로 2009.11.11우리팀은 감독만 갈아치운게 벌써 몃번째임 그게 오히려 독이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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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똘/가고/파본 2009.11.11애니로 하루를 여시면서 팬텀님만의 페이스를 만드신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