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셀타 비고토요일 5시

포르투갈 축협에 호날두 관련 서류들을 보낸 레알

Canteranos 2009.11.09 16:17 조회 1,588
약간의 오역과 의역이 있을 수 있습니다.
마르카


보스니아와 포르투갈의 월드컵 플레이오프 경기 명단이 발표되기 전, 레알 마드리드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에 대한 자료들을 보냈다고 합니다. 월요일에 의학 서류들은 호날두의 부상과 피파규정에 따라(?) 작성되었다고 합니다.

월요일에 포르투갈 축구협회에 의학적 증거들과 의료진 및 Niek van Dyjk Dutchman의 소견서까지 보냈다고 합니다. 여기에는 호날두가 부상 중이고 뛸 수 없다고 명시되어 있다고 하네요,

호날두는 그의 부상에도 불구하고 퀘이로스 감독이 23명의 선수명단에 뽑았습니다.

마드리드는 국제 규정에 맞게 일이 진행되길 원하고 있고, 의사들이 호날두를 살펴보고 싶다면 마드리드로 초청해서 직접 볼 수 있게 한다고 합니다.

"부상당한 선수이고, 회복 절차를 따라야 합니다. 그러므로 확인하길 원한다면 마드리드로 초청해 그렇게 하도록 할 겁니다. 그가 못가도록 거부하는 건 아니지만, 다른 케이스들에서 이미 해왔던 것처럼 우리는 규정을 따르길 원합니다."

-Marca

format_list_bulleted

댓글 14

arrow_upward K리그 챔피언은 누가 될까? arrow_downward 모든 감독들이 김정우를 중용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