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과인 아슬아슬한 승리~
여러분들도 아주 당연히 아시는 레알 마드리드의 공격수 곤살로 이과인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더비 경기에서 가까스로 승리를 지킨 후 안도감을 표했다.
레알은 8일 새벽(한국시간) 비센테 칼데론에서 열린 아틀레티코와의 프리메라 리가 10라운드 경기에서 3-2로 승리하며 승점 3점을 추가했다.하지만 불행히도 바르샤도 함께...
레알은 카카, 마르셀로, 이과인의 연속골로 후반 19분까지 3-0으로 달아나며 손쉬운 승리를 거두는 듯 했다. 그러나 2분 후 수비수 세르히오 라모스가 퇴장 당하면서 상황은 급반전되었다. 수적열세에 놓인 레알은 디에고 포를란과 세르히오 아구에로가 연달아 실점을 허용하며 아틀레티코에게 턱밑까지 추격을 허용한 것이였다...
결승골의 주인공이 된 이과인은 경기 막판 행운이 따랐음을 인정하면서도 레알의 승리에 기뻐했다. 그는 통해 "우리는 이번 원정경기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지만 라모스의 퇴장으로 후반에는 위기에 몰리기도 했다. 아구에로와 시망이 경기 막판 동점골을 노렸지만 그들에게 운이 따라주지 않았다.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가 승점 3점을 얻었다는 것이다"며 만족감을 표했다.
한편, 퇴장 이후 팀의 승리를 마음 조리며 지켜봐야 했던 라모스는 "레알의 경기력이 자랑스럽다. 아틀레티코에게 연달아 실점을 허용했지만 결국 우리가 승리했다. 이제 우리는 알코르콘전의 악몽을 잊고 상승세를 이어가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리고 나도 당연히 그렇게 되길 빕니다..*^^*
레알은 8일 새벽(한국시간) 비센테 칼데론에서 열린 아틀레티코와의 프리메라 리가 10라운드 경기에서 3-2로 승리하며 승점 3점을 추가했다.하지만 불행히도 바르샤도 함께...
레알은 카카, 마르셀로, 이과인의 연속골로 후반 19분까지 3-0으로 달아나며 손쉬운 승리를 거두는 듯 했다. 그러나 2분 후 수비수 세르히오 라모스가 퇴장 당하면서 상황은 급반전되었다. 수적열세에 놓인 레알은 디에고 포를란과 세르히오 아구에로가 연달아 실점을 허용하며 아틀레티코에게 턱밑까지 추격을 허용한 것이였다...
결승골의 주인공이 된 이과인은 경기 막판 행운이 따랐음을 인정하면서도 레알의 승리에 기뻐했다. 그는 통해 "우리는 이번 원정경기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지만 라모스의 퇴장으로 후반에는 위기에 몰리기도 했다. 아구에로와 시망이 경기 막판 동점골을 노렸지만 그들에게 운이 따라주지 않았다.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가 승점 3점을 얻었다는 것이다"며 만족감을 표했다.
한편, 퇴장 이후 팀의 승리를 마음 조리며 지켜봐야 했던 라모스는 "레알의 경기력이 자랑스럽다. 아틀레티코에게 연달아 실점을 허용했지만 결국 우리가 승리했다. 이제 우리는 알코르콘전의 악몽을 잊고 상승세를 이어가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리고 나도 당연히 그렇게 되길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