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더치들이 빠른템포에서 굉장히 잘하는거죠?
물론 모든 선수가 다 그런건 아닙니다만은.. 우리랑 연관이 있기 땜시 ㅋㅋ;;
슈니도 잘게 잘게 썰면서 지공하는 라리가에서보다
한 방에 넣어주거나 플레이를 최대한 빨리 결정하는 빠른템포에서 더 잘하는 것 같네요..
아니 잘하네요ㅎㅎ;;;;
제가 밀란전 보면서 느낀건데 2차전 같은 경우 양 팀 속도가 굉장히 빨랐거덩여..
라피를 투입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동시에 라피는 쉐도우롤도 잘하지 않나요? 아닌가? 아무튼 라피가 좀 더 출장기회를 잡았으면
좋겠습니당. 출장시간을 감안했을 때 나온 경기 보면 잘하던데 ㅎㅎ;;
슈니도 잘게 잘게 썰면서 지공하는 라리가에서보다
한 방에 넣어주거나 플레이를 최대한 빨리 결정하는 빠른템포에서 더 잘하는 것 같네요..
아니 잘하네요ㅎㅎ;;;;
제가 밀란전 보면서 느낀건데 2차전 같은 경우 양 팀 속도가 굉장히 빨랐거덩여..
라피를 투입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동시에 라피는 쉐도우롤도 잘하지 않나요? 아닌가? 아무튼 라피가 좀 더 출장기회를 잡았으면
좋겠습니당. 출장시간을 감안했을 때 나온 경기 보면 잘하던데 ㅎㅎ;;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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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 Pacino 2009.11.06음 그걸 리그의 특성이라고 보기보단 다른 여러가지 방향으로 생각해봐야될것같네요
일단 스네이더의 경우 측면보단 중앙이 나은것같습니다.. 투톱 바로 아래의 공격형 미드필더 역할이죠 측면에 서기엔 스피드와 돌파력이 너무 안좋아서 계속 고립되는거 같습니다
레알의 경우 스네이더가 원하는 자리에 서기보다는 팀이 부족한 자리에 스네이더를 많이 썼기 때문이 아닌가 싶네요, 그리고 세리아는 공격템포가 빠르다기보단 상당히 역습지향적인 리그라고 봅니다.. 대체적으로 윙이 없죠, 잉글랜드가 킥앤런이라면 세리에는 킥앤슛으로 표현해도 될정도로 한방의 역습을 자주 노리죠 그럴 경우 스네이더의 패싱능력이나 중거리슛이 더 위력을 발휘하는것같고요
반더바르트가 나오지 않은건 아마 파괴력의 부재라고 생각하는데.. 이 친구 아무래도 경기출장수가 현저하게 줄어들다보니 라울이나 기타선수에 비해서 한방의 파괴력이나 순식간에 적응하는 능력이 떨어질거라고 생각했던것 같네요 반더바르트가 세리아에서 활동한 적도 없고요
무튼 사견이지만 반더바르트는 이번 겨울에 이적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번에 나오지 않은것도 챔스 출전 팀들에게 팔수있는 메리트를 갖기 위해 안나온 느낌도 많이 받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