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셀타 비고토요일 5시

호날두 이대로 시즌 마감?

푸욜의집에서라울을외치다 2009.11.05 21:07 조회 1,478
네이버

호날두의 발목 부상이 장기화 조짐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그가 이대로 시즌을 마감할 수도 있다는 가능성이 제기되었다.

호날두는 지난 9월에 당한 발목 부상이 나을 기미를 보이지 않자 과거 자신의 발목 수술을 집도했던 주치의를 찾아가 다시금 진단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지금까지 그의 발목 상태는 전혀 나아지지 않았으며, 당초 진단보다 더욱 복잡한 부상이라는 결과가 나와 레알 마드리드 구단 관계자들에게 불안감을 안겨주고 있다.

문제는 지금의 부상이 과거 수술을 받은 부위와 매우 가까운 부위라는 데 있다. 만일 수술을 감행해야 한다면 호날두는 손상을 입은 발목 뼈를 제거하고 보형물을 삽입하게 될 것이라고 한다.

이에 따라 그가 짧게는 3개월, 수술을 받을 경우 길게는 7개월까지 경기에 뛸 수 없다는 견해가 제기되었고, 이제 레알은 호날두가 없는 상황에 대한 확실한 대비책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호날두는 올 여름 축구 역사상 최고의 이적료를 기록하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나 레알 마드리드에 입단한 바 있다. 레알은 그가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한 뒤 2승 2무 3패의 성적을 기록 중이다.

[GOAL.com 인기뉴스]

p.s 안돼 ㅠ_ㅠ

format_list_bulleted

댓글 25

arrow_upward 알비올 항소 오늘 오후 결정, 그 영향은? arrow_downward 이탈리아 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