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환을 기억하는 佛 언론의 씁쓸한 시선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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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기고가 2009.11.05미드필더에서 볼이 안오는데.. 뭘 기대한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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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벤자민로벤. 2009.11.05솔직히 안정환이 한방이 있죠 그 한방때문에 많은 한국 축구팬들이 관심을 가지는거 아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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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똘/가고/파본 2009.11.05*최근 3년간, 부산 시절 빼고는 그렇게까지 안정환이 아직도 월드컵에 올라야 하나, 라고 할 정도로 잘해줬는지는 모르겠네요. 월드컵 이후 폼이 쭉 하락세고, 또 중국에서도 기대보다는 그럭저럭이였는지라;; 월드컵에 올려면 중국에서 확실히 에이스 포스를 뿜어내고 와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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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자유기고가 2009.11.05@엠똘/가고/파본 뭐 솔직히 안정환 발탁한다면, 후반 조커용이니 큰 문제는 없을듯.
박주영,이동국,이근호에 안정환 or 김영후 or 의외인물 한두명일듯. -
탈퇴 2009.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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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엠똘/가고/파본 2009.11.05@탈퇴 아무래도 한국에서 안정환은, 어느정도의 신성불가침영역이라고 봐도 될만큼 그의 포스는 남달랐으니까요ㅋ 저도 아직도 2002- 2004년때 안느 생각만 하면 ㅎㅇㅎㅇ
문제는 그 이후로 쭉 하락하고 있는 상황에서, 안느를 믿고 갈 수 있냐, 없냐인데, 확실한건 지금 상황에서는 안느가 많이 뒤쳐져있죠. 안느가 투입되는 경기마다 미쳐서 막 스탯을 뽑아낸다면 일순간 뒤집어지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지금 K리그 쭉 챙겨보면서 느낀 점은, 죄다 고만고만해서리 -_-;; 올대나 청대에서 누가 확 눈에 띄지 않는 이상은 그노,줘영,동궈 + 한명. 이렇게 데리고 가는게 낫지 않나 싶네요. 그래서 안느는 더 잘해줘야 하는거구요.
누가 뭐라해도 앞선 세명은 조합상 기정사실화된 상황이고, 마지막 1-2명이 변수죠. -
subdirectory_arrow_right 엠똘/가고/파본 2009.11.05@엠똘/가고/파본 또 한가지 안느에게 불만인건 -_-
메츠, 뒤스부르크 같이 이상한 3류팀 가서 완전 엄한 꼴 당했던 인간이, 요 근래 완전 개막장으로 변한 다롄 스더로 간것. 올 시즌은 그나마 수위권으로 선방했다는데, 갈려면 좀 강팀으로 가던지 하지.. 원참 진짜;; 스스로 커리어를 계속 망치고 있어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엠똘/가고/파본 2009.11.05@엠똘/가고/파본 방금 다롄스더 홈페이지 갔다왔는데 -_-; 여기 답 안 나오네요;; 클럽 공식 웹 저널은 작년 이후로 아예 안 나오고 있고, 팬 커뮤니티는 2007년도가 마지막이고;;; 이건 뭐지-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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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2009.11.05조커로써 다시한번 보고싶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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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허세 2009.11.05이동국>>>>>>>안정환이라고 생각하는데 요즘 폼 보면..
근데 오늘도 친구들이랑 얘기해봤는데 정말 월드컵의 경험이라는게 큰거 같아요. 어차피 두선수다 나온다해도 선발은 힘들듯 하니. -
Canteranos 2009.11.05큭 안타깝네요.....그래도 이제는 나이가 좀 많으신 것 같긴 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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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와함께라면 2009.11.05안느님의 월컵 경험을 무시할 수는 없지만;; 현재 폼을 봤을때는 정말 안느님을 뽑아야 하는 건가 의문을 품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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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itan Raúl 2009.11.06저는 이동국, 안느 둘 다 팬인지라 누구 한 명 선택하기가 어렵네요...다만 한가지 바램이 있다면 대표팀에서 내년 1월 원정훈련 때 안느 뽑아서 테스트만이라도 받았으면 하는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