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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토요일 5시

가슴 뭉클했네요..

자유기고가 2009.11.02 21:34 조회 1,689
알몸 투혼, 강희대제

전 전북의 팬은 아닙니다. 하지만 이동국이라는 존재때문에 이번시즌 전북의 경기에 관심이 많았어요. 어제도 글을 남겼지만, 이동국 플레이가 1순위였죠.

오늘 한 포털을 돌아댕기다, 우연히 이글을 봤어요..

가슴 뭉클하더군요. 강희대제라고 불리는 최강희 감독... 정말 멋진분이시네요.. 재활공장장이라고 불리시며, 전북을 프로축구의 "두산"으로 만드셨어요.

전북을 보면 타클럽에서 빛을보지 못햇거나, 방출되어서, 온 선수들이 꽤 많아요.. 그런 선수들을 조련해서 결국은 K리그 정규리그 우승을 만들었네요.

대단하다고 생각됩니다. 또한 김형범 선수도 빨리 그라운드에 돌아왔으면 좋겠습니다. 김형범 선수도 이장면을 보고 가슴뭉클했을듯...

이래저래 올시즌 K리그는 훈훈한 장면들이 많은듯?

또한 김병지 선수의 500경기출장도 축하해야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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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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