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비야의 몬치 부장 인터뷰
레알 마드리드의 이번 회장 선거에 스포츠 부장 후보로 거론되었던 현 세비야의 라몬 로드리게스 바르데호 몬치 부장(1968년생)이 마르카와의 인터뷰를 통해 세비야가 성공하는 방법에 대해서 조금 말했습니다. 레알 마드리드는 비싸게 사와서 싸게 파는 형식으로 선수 영입방출에서 이득을 전혀 보고 있지못한 실태인데 이러한 것은 돈이 아무리 많아도 쓸데없는 지출을 막는 분명히 필요한 일입니다. 단순한 경제적이득 이외에도 스포츠적인 측면에서도 도움이 많이되죠. 한번 배워보는 마음으로 읽어보죠.
우선 읽으시기 전에 오역쩐다는 것......잊지말고 양해 부탁드립니다. (_ _ )

좀 큰 질문부터 해봅시다. 어떤 공식으로 영입을 합니까?
그게 바로 이 일이죠. 그렇지만 카누테 같이 히트를 치는 경우도 잇지만 모스케라처럼 실패하는 경우도 있다. 좀더 일하고 좀더 알아보는 방법이 좀더 실패하지 않을 확률과 히트칠 확률의 기회는 주는 것입니다.
세비야의 기적은 잘 사서 비싸게 파는 건데
세비야는 방출을 해야 사는 팀입니다. 축구계에는 기적이란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A급 선수들을 보유하기 위해 경쟁하죠. 7년 전 선수들의 평균 연봉은 400,000유로에 불과 했는데 지금은 1.5M 유로입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우리는 많은 예산을 만들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경기장을 가득채우고 좀더 많은 팬 확보와 레알 마드리드과 바르샤 다음으로 텔레비젼 중계권 유치에 나섰습니다. 지금 우리가 뛰어든 시장은 이전보다 10배나 커져있습니다. 이러한 시장 덕분에 우리는 60~70%의 구단 예산을 충당하고 있지만 선수 이적료가 저희의 가장 기본적인 수입원입니다. 그렇지 못하다면 저희는 살수 없을 겁니다.
팬들은 이러한 방출을 이해하나요? 특히 팀의 스타였던 레예스 방출은 얼마나 어려웠나요?
레예스의 방출은 정말 큰 시련이었습니다. 그렇지만 곧 사람들은 우리를 이해해주더군요. 그리고 세르히오 라모스, 밥티스타, 폴센, 케이타, 알베스등등을 방출하면서 이익을 보는 동시에 챔피언스 리그도 진출하고 우승컵도 들어봤죠. 세비야는 선수를 팔아야만 합니다. 그렇지만 우리는 루이스 파비아누나 페로티와 같은 선수는 방출하고 싶지 않아요.
대박을 낼 수 있는 영입의 어려움은?
기본적인 어려움은 계속 지속적으로 일해야 한다는 것이죠. 이적시장의 성공은 우리에게 세비야 구단 역사상 최고의 선수단을 만들게 해주었습니다.
구단은 인고의 준비기간을 가져왔습니다. 7시즌동안 델 니도와 함께 하면서 팀은 상당한 틀을 가지게 되었죠. 뭔가 잘못되었다면 어떻게 지금 되었을지 우리는 모르겠죠. 저는 우리가 경제적으로 충분한 서포트를 하고 있고 어떠한 탈락도 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400M 유로의 이적 예산을 가진 팀들과 경쟁하기 힘들 것 같은데
레알 마드리드나 바르셀로나와 같은 거대 구단과 세비야는 본질적으로 다르죠. 이 두 양대 산맥의 분극화현상이 스페인 축구에서 일어난다고 생각치는 않습니다. 스코틀랜드와 같은 군소 리그들을 우리는 배울 필요가 있고 최고의 투자를 위해 분배가 최고의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 해도 회장은 납득시키기 위해서는 타이틀을 많이 따야하지 않을까?
우리는 매우 야망있는 팀이고 리그 우승과 챔피언스 리그 우승을 꿈꾸는 팀이다. 우리가 리그를 우승하기 위해서는 75나 78점의 승점을 따내야 할 것이다. 레알이나 바르샤를 제외하고 리그에서 승점 80점을 따내는 팀은 없죠. 우리는 둘다 필요하고 그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챔피언스 리그는 운도 따라야만 합니다. 과거 모나코와 같이 챔피언스 리그 우승에 가까워지기 위해서는 운이 필요하다. 챔피언스 리그에 비해 리그는 더 어렵죠.
몬치 씨는 거대 구단에서 일해보고 싶지는 않은가요?
세비야는 제게 모든 것을 주었습니다. 일터에서 편하면 행복은 가까이 있는거죠. 데 니도는 세상에서 가장 무거운 사람 두명 사이에 있지만 이 것은 비지니스고 일을 하게 만드는 방법일뿐입니다. 그래서 제가 이 곳 세비야에 잇는 한 제 전부는 세비야 일 것 입니다.
감독으로서 구단이 영입하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방출하는 것이 나을까요?
이상적인 대답은 둘다죠. 감독이 확실히 책임감 있는 투자 능력을 바탕으로 자치권을 부여받는다면 저는 항상 차를 가서 사라고 합니다. 만약 10,000 유로가 있다면 10,000유로짜리 차를 하나 사겠죠. 그렇지만 그러한 자유를 제외 하기에 스포츠 디렉터가 있는 겁니다.
세비야는 얼마나 더 갈 수 있나요?
우리는 아직 발전의 가능성을 남겨두고 있죠. 우리는 여러 목표를 바탕으로 매우 야망에 차있습니다. 그것이 우리를 더 적극적으로 만들었고 길러냈죠. 우리는 침몰 할 수도 있지만 더 높이 날아 오를 수도 있죠. 저는 더 많은 우승컵을 원합니다. 우리는 리그 우승을 목표로 하고 있고 그 것이 많은 시간이 걸릴 수 있다는 것도 압니다.
세비야 팬들이 봤을때 마놀로 히메네즈와 선수단은 아직 완성 된 것 같지 않은데.
히메네즈는 사람들을 설득하는 경기를 보여준다. 공인으로서 우리는 팀을 서포트한다. 아직 팬들이 원하는 만큼 우리는 목표에 도달하지 못했다.
세비야의 목표는 스페인에서 3번째로 큰 구단인가?
3번째로 큰 구단을 지향하지는 않지만 좀더 스페인 축구와 유럽축구의 명문 혹은 엘리트 구단으로 거듭나고 싶다. 우리는 레알과 바르샤 다음으로 바짝 쫓아가고 있고 지난 6년간 유럽에서 보인 우리의 모습은 충분히 메리트가 있다.
몬치는 레알 마드리드에 적합한 스포츠 부장이 될 수도 있다. 발다노는 세비야 뿐만 아니라 레알에 당신이 어울린다고 했다.
발다노도 세비야에 매우 좋은 스포츠 부장이 될 수 있다. 선수와 감독 그리고 스포츠 부장으로서 그는 여러구단에서 자신의 능력을 보여왔다. 그는 경험도 있고 다른 사람들과 전혀 다른 레벨의 축구의 깊이를 가지고 있다.
레알을 보면서 느끼는 점은?
감독은 상상 모두에게 약할 수 밖에 없는 존재다. 페예그리니는 어떠한 경질이나 실력에 대해 지탄을 받을 대상이 아니다. 축구보다는 경기력으로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큰 구단일 수록 압박은 심하다. 이러한 것은 과거에도 미래에도 나타나지 않을 것이다. 오직 현재에만 존재할 것이다.
바르샤는?
바르셀로나의 성공은 그들이 타이틀에 굶주려있었기 때문이다. 나는 아직도 그들의 눈에서 번뜩이는 것을 보곤 한다.
마라도나와 친한데 우루과이 전에서 그를 보았나?
개인적 사정인 것 같다. 그는 나의 우상이다. 그렇지만 우리는 많은 사람들의 예가 될 수 있기에 조심해야만 한다. 마라도나에게 지난 날 미안했던 것은 사실이다. 국가의 사진에 축구 감독이 있다니.......델 보스케 감독이 말한 것도 믿을 수 없다. 마라도나에게는 항상 카메라가 따라 다닌다.
아르헨티나가 월드컵에서 어디까지 갈까?
마라도나의 성공은 선수들에게 달려있다. 그는 능력자이지만 시간이 많지 않다. 세비야에게는 마라도나가 제일이다.
진짜 어렵네요 ㅠㅠ
이거 스페인어 확실히 배우던지 해야지 고등학교때 대충배운게 한탄스럽네요 ㅠㅠ
레알도 좀 실리적이면서 빅네임 사이닝 했으면 좋겠네요. 파르데자와 몬치 둘중에 고르라면 누가 더 날까요? ㅋ
우선 읽으시기 전에 오역쩐다는 것......잊지말고 양해 부탁드립니다. (_ _ )

좀 큰 질문부터 해봅시다. 어떤 공식으로 영입을 합니까?
그게 바로 이 일이죠. 그렇지만 카누테 같이 히트를 치는 경우도 잇지만 모스케라처럼 실패하는 경우도 있다. 좀더 일하고 좀더 알아보는 방법이 좀더 실패하지 않을 확률과 히트칠 확률의 기회는 주는 것입니다.
세비야의 기적은 잘 사서 비싸게 파는 건데
세비야는 방출을 해야 사는 팀입니다. 축구계에는 기적이란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A급 선수들을 보유하기 위해 경쟁하죠. 7년 전 선수들의 평균 연봉은 400,000유로에 불과 했는데 지금은 1.5M 유로입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우리는 많은 예산을 만들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경기장을 가득채우고 좀더 많은 팬 확보와 레알 마드리드과 바르샤 다음으로 텔레비젼 중계권 유치에 나섰습니다. 지금 우리가 뛰어든 시장은 이전보다 10배나 커져있습니다. 이러한 시장 덕분에 우리는 60~70%의 구단 예산을 충당하고 있지만 선수 이적료가 저희의 가장 기본적인 수입원입니다. 그렇지 못하다면 저희는 살수 없을 겁니다.
팬들은 이러한 방출을 이해하나요? 특히 팀의 스타였던 레예스 방출은 얼마나 어려웠나요?
레예스의 방출은 정말 큰 시련이었습니다. 그렇지만 곧 사람들은 우리를 이해해주더군요. 그리고 세르히오 라모스, 밥티스타, 폴센, 케이타, 알베스등등을 방출하면서 이익을 보는 동시에 챔피언스 리그도 진출하고 우승컵도 들어봤죠. 세비야는 선수를 팔아야만 합니다. 그렇지만 우리는 루이스 파비아누나 페로티와 같은 선수는 방출하고 싶지 않아요.
대박을 낼 수 있는 영입의 어려움은?
기본적인 어려움은 계속 지속적으로 일해야 한다는 것이죠. 이적시장의 성공은 우리에게 세비야 구단 역사상 최고의 선수단을 만들게 해주었습니다.
구단은 인고의 준비기간을 가져왔습니다. 7시즌동안 델 니도와 함께 하면서 팀은 상당한 틀을 가지게 되었죠. 뭔가 잘못되었다면 어떻게 지금 되었을지 우리는 모르겠죠. 저는 우리가 경제적으로 충분한 서포트를 하고 있고 어떠한 탈락도 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400M 유로의 이적 예산을 가진 팀들과 경쟁하기 힘들 것 같은데
레알 마드리드나 바르셀로나와 같은 거대 구단과 세비야는 본질적으로 다르죠. 이 두 양대 산맥의 분극화현상이 스페인 축구에서 일어난다고 생각치는 않습니다. 스코틀랜드와 같은 군소 리그들을 우리는 배울 필요가 있고 최고의 투자를 위해 분배가 최고의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 해도 회장은 납득시키기 위해서는 타이틀을 많이 따야하지 않을까?
우리는 매우 야망있는 팀이고 리그 우승과 챔피언스 리그 우승을 꿈꾸는 팀이다. 우리가 리그를 우승하기 위해서는 75나 78점의 승점을 따내야 할 것이다. 레알이나 바르샤를 제외하고 리그에서 승점 80점을 따내는 팀은 없죠. 우리는 둘다 필요하고 그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챔피언스 리그는 운도 따라야만 합니다. 과거 모나코와 같이 챔피언스 리그 우승에 가까워지기 위해서는 운이 필요하다. 챔피언스 리그에 비해 리그는 더 어렵죠.
몬치 씨는 거대 구단에서 일해보고 싶지는 않은가요?
세비야는 제게 모든 것을 주었습니다. 일터에서 편하면 행복은 가까이 있는거죠. 데 니도는 세상에서 가장 무거운 사람 두명 사이에 있지만 이 것은 비지니스고 일을 하게 만드는 방법일뿐입니다. 그래서 제가 이 곳 세비야에 잇는 한 제 전부는 세비야 일 것 입니다.
감독으로서 구단이 영입하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방출하는 것이 나을까요?
이상적인 대답은 둘다죠. 감독이 확실히 책임감 있는 투자 능력을 바탕으로 자치권을 부여받는다면 저는 항상 차를 가서 사라고 합니다. 만약 10,000 유로가 있다면 10,000유로짜리 차를 하나 사겠죠. 그렇지만 그러한 자유를 제외 하기에 스포츠 디렉터가 있는 겁니다.
세비야는 얼마나 더 갈 수 있나요?
우리는 아직 발전의 가능성을 남겨두고 있죠. 우리는 여러 목표를 바탕으로 매우 야망에 차있습니다. 그것이 우리를 더 적극적으로 만들었고 길러냈죠. 우리는 침몰 할 수도 있지만 더 높이 날아 오를 수도 있죠. 저는 더 많은 우승컵을 원합니다. 우리는 리그 우승을 목표로 하고 있고 그 것이 많은 시간이 걸릴 수 있다는 것도 압니다.
세비야 팬들이 봤을때 마놀로 히메네즈와 선수단은 아직 완성 된 것 같지 않은데.
히메네즈는 사람들을 설득하는 경기를 보여준다. 공인으로서 우리는 팀을 서포트한다. 아직 팬들이 원하는 만큼 우리는 목표에 도달하지 못했다.
세비야의 목표는 스페인에서 3번째로 큰 구단인가?
3번째로 큰 구단을 지향하지는 않지만 좀더 스페인 축구와 유럽축구의 명문 혹은 엘리트 구단으로 거듭나고 싶다. 우리는 레알과 바르샤 다음으로 바짝 쫓아가고 있고 지난 6년간 유럽에서 보인 우리의 모습은 충분히 메리트가 있다.
몬치는 레알 마드리드에 적합한 스포츠 부장이 될 수도 있다. 발다노는 세비야 뿐만 아니라 레알에 당신이 어울린다고 했다.
발다노도 세비야에 매우 좋은 스포츠 부장이 될 수 있다. 선수와 감독 그리고 스포츠 부장으로서 그는 여러구단에서 자신의 능력을 보여왔다. 그는 경험도 있고 다른 사람들과 전혀 다른 레벨의 축구의 깊이를 가지고 있다.
레알을 보면서 느끼는 점은?
감독은 상상 모두에게 약할 수 밖에 없는 존재다. 페예그리니는 어떠한 경질이나 실력에 대해 지탄을 받을 대상이 아니다. 축구보다는 경기력으로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큰 구단일 수록 압박은 심하다. 이러한 것은 과거에도 미래에도 나타나지 않을 것이다. 오직 현재에만 존재할 것이다.
바르샤는?
바르셀로나의 성공은 그들이 타이틀에 굶주려있었기 때문이다. 나는 아직도 그들의 눈에서 번뜩이는 것을 보곤 한다.
마라도나와 친한데 우루과이 전에서 그를 보았나?
개인적 사정인 것 같다. 그는 나의 우상이다. 그렇지만 우리는 많은 사람들의 예가 될 수 있기에 조심해야만 한다. 마라도나에게 지난 날 미안했던 것은 사실이다. 국가의 사진에 축구 감독이 있다니.......델 보스케 감독이 말한 것도 믿을 수 없다. 마라도나에게는 항상 카메라가 따라 다닌다.
아르헨티나가 월드컵에서 어디까지 갈까?
마라도나의 성공은 선수들에게 달려있다. 그는 능력자이지만 시간이 많지 않다. 세비야에게는 마라도나가 제일이다.
진짜 어렵네요 ㅠㅠ
이거 스페인어 확실히 배우던지 해야지 고등학교때 대충배운게 한탄스럽네요 ㅠㅠ
레알도 좀 실리적이면서 빅네임 사이닝 했으면 좋겠네요. 파르데자와 몬치 둘중에 고르라면 누가 더 날까요? ㅋ
댓글 8
-
탈퇴 2009.10.30
-
El_Nino 2009.10.30이형도 능력자이긴한데..ㅎㅎ
-
R.R.Drenthe 2009.10.30모스케라 대놓고 까네옄ㅋㅋㅋㅋㅋㅋㅋ
-
Gago N.Torres 2009.10.30모든 사람들은 다 페예그리니를 옹호하지만
정작 언론만 까네요
잘 봤습니다 ^^ -
San Iker 2009.10.30레알과 관련된 사람은 아니지만 참 멋있다고 생각하는 분. 세비야에 대한 애정이 느껴지는 인터뷰네요 ㅎ
-
Iker Casillas 2009.10.30회장이나 감독 선수들도 물론이지만 지금 까지의 세비야를 만들게한 장본인이기도 한 몬치 ㅋㅋ
-
G.Higuaín 2009.10.30잘읽었습이나^^
페감독님건드리는건 찌라시뿐이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Capitan Raúl 2009.10.31몬치의 능력은 충분히 검증됐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