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셀타 비고토요일 5시

헛된 꿈?아니면 망상?

사지단랑 2009.10.22 11:58 조회 942
시간이란걸 돌릴 수 있다면요 그러니깐 레알에게 딱 7월 1일로 돌릴 수 있다면 '다비드 비야'

를 꼭 사야만 했어요, 물론 오늘 경기 한번 졌다고 그러는가?라고 질책하실 분들이 많다고 생각이

들지만, 전 이번 경기가 상당히 충격적이였어요. 우리는 강팀을 이긴적이없어요. 도대체 언젠지 기

억도 나지 않을 정도로,,그러기에 상당한 기대를 가지고 지켜봤지만  내용은 바뀌더라도'역사'는 되

풀이 될 뿐 강팀들의 기회의 땅이 되어버린 산티아고 베르나베우.....강팀들 잘 뛰라고 9월에 잔디를

다바꾸었나요? 리그에서 부진하던 강팀들.. '레알' 만 만나면 이기고 다시 리그가면 또 그저그런 팀

들에게 발리고..뭐 이런 경우가 다있죠? 레알은 약팀에게는 4-2, 5-1,3-0  관광열차를 태워주시더니

강팀에게는 '기회의 팀' 이 되어버리는 ...또 강팀하고 경기할려고 하면 그야말로 제일 잘나가는

선수가 '부상' ..이것도 지겹습니다,, 처음에 언급한 '비야'를 사야했다는 이유는 다들 추측하시겠

지만 '벤제마'입니다. 벤제마와 카카는 상극입니다. 벤제마와 이구아인도 상극이죠, 벤제마와 날도?

날도는 누구와 함꼐 나오던 골을 넣는 괴물이기 떄문에 상극이란 표현자체가 어울리진 않죠. 하지

만 비야였다면? 벤제마를 샀던 35m에 10m정도 더 주었다면 협상했을 수도 있을 거라봅니다.. 지금

와서 후회한들 무슨 소용이있겠냐만은., 제목에서도 썼듯이 헛된 꿈입니다. 산티아고 베르나베우

제발 강팀들의 '기회의 땅'이 되질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무엇보다 '벤제마' '카카' 날도의 반이라도

활약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고생하시는 우리 주장님,,은퇴전에 다시한번 영광의 순간을 바쳐야 하

겠지요,,내년에 리베리 , 비야. 이둘은 꼭 영입했으면 하는 헛된 꿈을 꾸어봅니다.. 눈물이 주룩주룩



format_list_bulleted

댓글 3

arrow_upward 스타일 있는 승리 arrow_downward 최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