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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토요일 5시

네그레도와 파레호를 다시 데려올 마드리드

Canteranos 2009.10.14 11:58 조회 2,300

좋쿠나!

페레즈 회장은 다음시즌 계획을 결정한 가운데 리베리(이미 구두계약), 세스크(바르싸와 맨시티의 구애)와는 별도로 파르데사, 발다노와 유스시스템의 산물들을 다시 데려오기로 결정했다고 합니다. 바로 네그레도와 파레호입니다.

알다시피 클럽은 두 고향선수들을 지난 여름 경험을 더 쌓아주려고 다른 팀으로 이적시켰고, 30게임 이상 뛰도록 하기 위해서였습니다. 네그레도의 경우 챔피언스리그에서 뛰게 된 세비야로 갔기 때문에 제니트나 헐시티, 블랙번으로 가는 것보다 더 좋은 경험을 가질 수 있을 거라고 합니다. 네그레도는 세비야로 14m에 임대(?)가 되엇고, 17m의 바이백 조항이 있습니다.

페예그리니는 마드리드에 오기 이전에 이미 비야레알은 네그레도의 영입을 요청했었다고 합니다. 로이그 회장은 4m에 페예그리니를 풀어주는 대신 15m에 네그레도의 영입을 원했었다고 합니다. 내년 6월 30일에 이미 33살이고 지난 11개월 간 부상에 시달린 반니스텔루이의 계약만료에 적절한 대안입니다.

파레호의 경우 3m에 헤타페로 떠났고, 5m을 지불할 경우 재영입이 가능합니다. 따라서 2010년에는 5m만 지불하면 됩니다.

2010년 네그레도와 파레호의 귀환은 유스출신 선수들의 비율을 현재 5명(카시야스, 라울, 구티, 아르벨로아, 그라네로)에서 7명으로 올릴 것입니다. 써드골리 아단과 심장문제를 겪고 있는 데라레드를 제외하고 말이죠. 플로렌티노는 지다네스 파보네스 정책으로 회귀하였으며, 페예그리니가 크랙과 유스출신 선수들을 적절히 조화시켜주길 원하고 있습니다.

- 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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