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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토요일 5시

날동: "포루투갈을 위해 뛰고 싶었어요."

챠피 2009.10.12 22:57 조회 1,618


ㅠㅠ..얼른 나아라.



"전 충분히 괜찮다고 느꼈었어요. 하지만 100퍼센트는 아니었죠. 약간의 고통이 있었어요.."
"하지만 전 저의 조국이 월드컵에 나가는 것에 도움이 되길 바랬습니다."
"전 빨리 회복하여 복귀하기 위해서 최선을 다할겁니다. "
"부상은 수술한 부위와는 다른 곳이에요. 그곳은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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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날동이 기사를 보면
부상이야기 + 아르마니 속옷이야기 뿐이네요.;
영국에서 아르마니 속옷 모델로 날동이가 된것을 두고
베컴을 밀어냈다는-_- 표현으로 기사를 써가면서
기사 제목이 날동1-0베컴 이런식으로 또 불을 피워놓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세계 모든 이들이 날동의 안티가 될때까지
영국언론은 도무지 쉴 줄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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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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