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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여름 세스크의 영입을 노리는 레알

니나모 2009.10.09 19:06 조회 2,226


바르샤로의 복귀와 관련하여 끊임없는 루머가 나오고 있으나 AS에 따르면 아스날의
주장인 세스크 파브레가스가 내년 여름을 대비한 레알 마드리드의 타켓이 될것이라고
합니다.

레알 마드리드의 코칭 스태프는 이미 미드필드진의 보강에 대해 생각하고 있고 리베리와
더불어 세스크를 내년 여름의 최우선 영입목표로 정했다고 하네요.

바르셀로나(*축구팀 바르샤가 아닌 바르셀로나 지역)에선 세스크와 바르샤간의 모든
절차가 완료됐다는 말들이 나오고 있지만 아스날과 선수 본인은 합의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2008년도에 레알은 세스크를 영입하기 위해 아스날과 접촉했었고 당시 40~50M유로면
이적이 가능하다는 대답을 들었었다고 하네요.그러나 세스크 본인이 아스날에 잔류하길 
원했었기 때문에  세스크의 이적은 결국 무산됐었고 올 여름 레알은 다시금 세스크를
영입하기 위해 60M유로를 오퍼했었다고 합니다.하지만 세스크는 올 여름에도 이적을 원치
않았고 레알은 그 자금을 다른 곳에 사용했다고 하네요.

그 이후부터 세스크의 어머니는 레알의 보드진과 대화를 나눠왔으며(바르샤의 보드진과도
마찬가지로 대화를 나눠왔음) 양 클럽들은 세스크를 영입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아론 램지,디아비 그리고 데닐손과 같은 벵거 감독의 새로운 재능들의 발전은 세스크의
이적에 있어 키가 될수도 있다고 하네요.
-Yahoo,AS-

원래 이 정도 시기에 나오는 루머들같은 경우 신빙성이 있다고 할만한 기사들도 그닥 나오지
않는 편이고 시즌이 진행되면서 상황이 많이 달라질수도 있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루머들을
올리지 않으려 했습니다만 기옘 발라그가 쓴 기사라서 한번 올려봅니다.

위에도 썼지만 이 정도 시기에 나오는 루머들같은 경우 그냥 스쳐지나가는 루머들이 대부분인
편이고 시즌이 진행되면서 생기는 변수들에 영향을 많이 받기에 진지하게 받아들이실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그냥 이런 루머가 있었구나...정도로 생각하시면 편하실거 같네요.

마지막으로 세스크 영입가능성에 대해선 경쟁상대가 바르샤라면...흠... 
우리측의 겐세이로 인해 바르샤가 생각보다 높은 가격에 영입하게 된다면 그걸로 만족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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