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인내심이 필요한 시점.
세비야 원정에서 첫 1패를 당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전 다르게 생각합니다. 우리에게 길고 긴 연승보단 이런 패배로 우리의 문제점을
우리가 알고 더욱 유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기때문에,
오늘의 패배는 오히려 승리보다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전술적인 문제점과 선수들의 포지션은 페감독이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도
잘 해줄 수 있을거라 생각하고, 선수들에게도 우린 믿음을 줘야 한다고 생각.
말 그대로 클럽 새내기들이 대다수인데, 그들에게 첨부터 너무 엄청난 짐을 맡기는게
아닐까라는 생각도 해봅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건 선수들에게 애정을 가지고, 격려하며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리는게
최선이라 생각합니다.
어제의 몇몇 플레이가 안좋은 선수가 있다고,
"그 선수대신 누굴 대려왔어야 돼."
"그 선수는 좀 방출했으면 좋겠어"
"이 선수 좀 명단에서 제외했으면 좋겠어"
왠만하면 이런글은 다시 안봤으면 합니다.
아직 시즌 10경기도 하지 않았습니다.
선수들에게 믿음을 가지고, 성급한 마음을 조금만 더 여유롭게 가졌으면..^^
하지만 전 다르게 생각합니다. 우리에게 길고 긴 연승보단 이런 패배로 우리의 문제점을
우리가 알고 더욱 유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기때문에,
오늘의 패배는 오히려 승리보다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전술적인 문제점과 선수들의 포지션은 페감독이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도
잘 해줄 수 있을거라 생각하고, 선수들에게도 우린 믿음을 줘야 한다고 생각.
말 그대로 클럽 새내기들이 대다수인데, 그들에게 첨부터 너무 엄청난 짐을 맡기는게
아닐까라는 생각도 해봅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건 선수들에게 애정을 가지고, 격려하며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리는게
최선이라 생각합니다.
어제의 몇몇 플레이가 안좋은 선수가 있다고,
"그 선수대신 누굴 대려왔어야 돼."
"그 선수는 좀 방출했으면 좋겠어"
"이 선수 좀 명단에서 제외했으면 좋겠어"
왠만하면 이런글은 다시 안봤으면 합니다.
아직 시즌 10경기도 하지 않았습니다.
선수들에게 믿음을 가지고, 성급한 마음을 조금만 더 여유롭게 가졌으면..^^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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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teranos 2009.10.05옳은 말씀. 이제 겨우 리가 6경기 했고, 선수들은 이미 왔으니 있는 선수들 믿고 기다려주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