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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토요일 5시

개인적으로 천재라는 느낌이 팍팍 났던 선수...

G.u.t.i 2009.10.01 22:58 조회 1,709
바로 아이마르..
지주와의 맞대결에서  고배를 마시긴 했어도

드리블, 스피드, 테크닉, 센스..
물론 한때 절정이던 딩요도 장난 아니었지만

아이마르는 번뜩이면서 색다른 느낌을 물씬 풍겼던 것 같아요. 물론 개인적인 관점일 수도
있습니다만..
보고 있으면 아 얘는 진짜 축구에 대해서는 천재구나 이런 느낌??
(플레이가 오밀조밀하다가도 확확 치고 들어가고, 파울 얻어내고. 터치 한번으로 박스 안에서 따돌리고
보고 있으면 재밌었습니다 ㅎㅎ딩요가 강인한 인상이었다면, 아이마르는 부드러운 인상??물론 플레이요)

사라고사 이적해서 잘해주고..2번째 시즌..한준희 해설위원이 사라고사 챔스권이라고까지
말했던 것도 기억나네요.. 하지만 4개월 부상크리&밀리토 시즌 아웃 크리 터지면서
현실은 강등권. 복귀했더니 강등 유력..ㄷㄷ...

벤피카 가서 10번 달고 토끼랑 잘뛰고 있다고, 또 국대 재승선했다던데..
다시 한번 축구 재능을 축구계에 보여줬으면 합니다 ㅎㅎ.



'저 ㅅㅋ만 없었어도' ㅎㅎ 농담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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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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