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손:베컴은 독일에서도 캡틴
올드트래포에서 승리한 오스트리아와의 경기에서 퇴장당하면서 영국 축구역사상 유일하게 2번 퇴장당한 베컴은 일요일 발렌시아와의 경기에서도 퇴장당했습니다.
베컴은 1달전 심판이 주의를 주었지만 박수를 치다 퇴장당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루니와 똑같은 방식으로 퇴장당하는 우스꽝스러운 상황을 연출했습니다.
그 사건은 줄리메 컵을 들어올렸던 66년을 독일에서 재현하기를 희망하는 영국에서는 베컴의 행동에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그러나 잉글랜드 코치 스벤-고란 에릭손은 맨체스터에서 저녁식사를 하면서 캡틴 베컴을 대체할 선수는 없다고 말했습니다.
"경기전 모든선수들에게 하는 나의 충고는 승리하고 11명으로 게임을 마치는 것입니다."
"이기기에는 11명의 선수로 경기하는 것이 더 쉽습니다."
"나는 그 퇴장에 대해 그에게 말을 건네지 않았습니다."
"나는 어떤일이 일어났는지 알지 못합니다."
"그는 독일에서 캡틴일 것입니다."
"이런 일(퇴장)들은 축구에서 항상 일어나는 것입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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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y Bien! 2005.10.26그러고보니 요즘 베컴이 카드를...
베컴 플레이를 보면 분명 고의적이거나 하는모습은 거의 볼수없는데.
혹시..심판들이...!! -
레마두리 2005.10.26ㅋㅋ승소했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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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Ronaldo♥ 2005.10.26심판들이!!잘생겨서 질투하나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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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9호두마루 2005.10.26잘 생겨서 질투에 빙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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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 2005.10.26연속으로 카드를 받고 있는 상황인데, 그 상황이 다 뭔가 좀 미심쩍은 상황이어서 더 이슈. ...하긴 베컴이 하는 일은 원래 다 이슈긴 하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