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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레즈曰:지단,레알의 스포츠 디렉터가 되기에는...

Lithium 2009.09.28 12:15 조회 2,329

레알 마드리드 회장 "지단은 SD가 되기에는 아직 젊다."

레알 마드리드의 플로렌티노 페레즈 회장은,프랑스지 '레키프'와의 인터뷰에서,이전에 레알에서 플레이하였으며,금년 6월부터 회장의 어드바이저를 맡은 지네딘 지단이 클럽의 스포츠 디렉터가 될 가능성에 대해,"지단은 아직 젊다" 고 답했다.

페레즈 회장은 전부터,지단이 클럽의 프론트로서 '중요한 임무를 수행할 가능성'을 강조해 왔으나,레알 마드리드의 원래 '5번'이 스포츠 디렉터로 취임할 전망에 대해서는 명확한 대답을 피했다.

"호르헤 발다노(제네럴 매니저)는 이제 곧 54세가 되는데,캐리어를 쌓아 나가며 오랜 세월 클럽에 공헌해 왔다.지단에게는,기술 면에서 우리에게 조언해 주는 것을 기대하고 있다.그에게 있어 이번 시즌은 '과도기'라고도 할 수 있다.레알 마드리드는 커다란 조직이다.클럽에 있어서의 전술면,경영면,사회면 등,모든 면을 종합적으로 이해하는 것이 어려움을 구명한다.지단은 이 모든 것을 배우지 않으면 안 된다."

한편,지단 본인도 페레즈 회장의 발언을 뒷받침하듯,"레알 마드리드에서의 '연수 기간'이,장래 어딘가의 클럽에서 도움이 될 지도 모른다" 고 말했다.또한,'레알 마드리드의 대사' 로서 자신이 기대받고 있는 것에 대해서는,그 가능성을 단호히 부정했다.
"레알 마드리드에는,이미 대사(알프레도 디 스테파노 종신 명예회장)가 존재한다.이 임무는 한정된 ('선택된'의 뉘앙스인 듯)인간에게 주어져야 하는 것이다."

지단은 또한,"레알 마드리드에서 구체적인 일에 종사하고 싶다" 는 소망을 밝힌 후,"페레즈 회장에게는,자신이 어느 선수가 와 주었으면 하는지를 전달하고 있다"고 말했다.또한,이번 여름에 바이에른 뮌헨의 프랑스인 MF 프랑크 리베리의 획득이 실현되지 않았던 것에 대해서는,이것은 '실패' 라고 인정하지 않으며,"아직 오지 않는다고 정해진 것이 아니다" 라고,강경한 코멘트를 남겼다.

(C)MARCA.COM

원문 : http://sportsnavi.yahoo.co.jp/soccer/eusoccer/0910/headlines/20090927-00000010-spnavi-socc.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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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게에 올렸다가 다른 분들이 축게라고 알려 주셔서 옮겼어요~^^;댓글 다셨던 분들 지워져서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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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5

arrow_upward 기록에서도 확연히 드러나는 무서운놈들..; arrow_downward 라리가 5라운드까지 여러가지 기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