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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네로 레알유스 부활의 신호탄 인가 外 갈라티코 2기에게 바라는 소망

Dani Parejo 2009.09.26 10:40 조회 1,778
요즘 그런 생각을 해봤습니다.
오랜시간 레알에서는 팀에서 확실하게 자리잡는 유스선수들의 없었죠 하지만 그에 반해 우리의 숙적? 바르샤는 라이벌 팀으로서도 부러운 완벽한 경기력을 보이고 있죠 그렇다고 해서 지금의 레알의 부족하다는 것은 아닙니다 단지 차이가 있다면 그들은 유스시절 부터 지금의 1군까지 맞쳐온 클럽 특유의 공격적인 4-3-3 전술로(몰론 조금씩은 감독의 성향에 다를수는 있지만 4-3-3을 틀로 한다죠)  유스선수들의 1군에 올라와도 별 문제가 안생기고 어린 시절부터 호흡을 맞쳐온  선수들의 대부분 재회하니 팀플도 좋고 물론 레알은 대부분의 바이백으로 보내져 훌룡한 활약을 한다 해서 돌아온다 하더라도 쓴맛을 보는 경우가 종종있죠 거기에 레알에서는 그저그런 선수에서 인테르에 가서 전성기를 맞은 캄비아소 라든지 아쉬운 선수들의 많이 있죠 또한 포르티요는 유스에서 최다득점자 였는데 현재 바르샤의 보얀과는 상반된 길을 가고 있다든지 그러나 드디어 헤타페에서 성공을 거둬 바이백되 뛰어난 자원으로 평가되면서 레알의 허리를 짊어질 것처럼 보이던 데라레드는 악재가 겹치고(데랑아 돌아와 ㅠㅠ) 그나마 그라네로가 데라레드에 이어 복귀해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습니다 저는 그라네로가 레알의 구원자(예수님과 닮았다고 함)가 될지 아니면 그냥 준수한 활약에 머무는 해적이(역시 해적의 이미지도 떠오른다고 함)될지 참 기대됩니다. 그리고 클럽의 레전드인 디스테파뇨옹께서 말씀하신 레알유스 최고의 재능인 파레호가 헤타페에가서 부에노가 비야돌리드에 가서 얼마나 실력을 키워올지 벌써부터 기대가 되는군요 그리고 솔다도역시 요즘 공동득점 3위 안에서 찾아볼수 있을 만큼 다시 준수하다고 하네요 그리고 클럽과 마찰이 있어? 나간 후안마타와 다비드 모레노도 더욱 성장해서 레알에 어울리는 선수로 나중에 복귀 했으면 합니다.


마지막은 갈라티코에 대한 개인적인 소망이지만
 레알의 진정한 갈라티코가 되기위해서는 현 1군 선수들의 성장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카카가 필드의 마에스트로 지단옹 까지는 아니더라도 챔스우승을 이끈 2006-2007시즌 만큼의 활약으로 돌아왔으면 합니다.
맨유에서 날아온 무결점선수(패스나 팀플 빼고) 날두가 부족한 패스나 팀플을 바르샤 전성기 시절 피구, 딩요의 장점을 흡수하고 최정상급이나 최고는 아닌 프리킥이나 헤딩 슛 그리고 드리블등도 더욱 향상 되었으면 합니다.  물론 지금도 뛰어나지만 진정한 최고로 올라가기 위해서는 필요하다고 생가합니다. 그리고 벤제마의 호돈신화나 가고의 레돈도화 알론소의 택배 패스  라쓰의 에시앙을 뛰어넘는 모습 라모스의 말디니화 마르셀로의 카병장님화 과인이 최정상을 향한 도전이나 이미 우리선수라고 생각되는 나폴레옹 리베리 그외 기타선수들도 자신의 포지션에서 최정상급의 선수들로 성장해 레알의 진정한 갈라티코2를 이끌어 주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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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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