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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토요일 5시

08/09시즌을 회상해보면

푸른 은하수 2009.09.26 00:07 조회 1,228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에게만 목매달던 ㅋㄷㄹ씨 결국 호빙요를 맨시티 에게 파는데 이것이 바로 08/09시즌 몰락의 전주곡이 될줄이야. 그리고 디아라,데라레드, 팀 공격의 핵심이던 반니스텔루이의 부상. 이로 인해 팀은 헤타페 원정 (3-1패), 세비야에게 홈에서 4-3패, 결국 슈스터 감독 경질로 이어졌고 라모스가 감독으로 오는데. 챔스에서 리버풀에게 종합 5-0 참패를 당했지만 리그에선 17승 1무로 상승세를 타다. 하지만 ㅋㄷㄹ회장의 사퇴, 둘다 챔스에 등록이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모르고 훈텔라르와 라스를 영입한 보드진은 국제망신을 당하고, 이들을 등록시키려는 보드진의 억지 역시 엄청난 비판을 받게 되다. 어쨋든 엘클라시코 2차전이 다가왔고 "그래 이것만 이기면 리가 3연패 하는거야!" 라는 기대로 보았다. 그리고 이과인의 선취골!!!! 하지만 곧바로 앙리의 동점골, 그리고 푸욜의 역전골, 메시의 추가골이 터지다! ㅠㅠㅠㅠ 후반시작 부터 라모스의 만회골! "아직 우린 지지 않았다!" 그러나 기대도 잠시 앙리의 추가골, 메시와 케이타의 연속골 6-2 참패. 팬들은 후반 30분쯤 부터 경기장을 빠져 나가는데. 그리고 이경기 이후 팀 창단 역사상 두번째로 5경기 연속패배로 시즌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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