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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토요일 5시

비야레알전 경기 후 인터뷰 + 로날도

slowhand 2009.09.24 09:19 조회 2,130



카카, 크리스티아노 로날도, 알비올은 엘 마드리갈에서의 최종 결과에 만족하였지만, 팀이 개선할 점이 있다는 점에는 모두 동의하였다.

카카
"우리가 더 발전할 수 있음에도 오늘 이겨서 기쁩니다. 우리가 원하는 식으로 플레이하려면 시간이 좀 걸릴테지만, 우리가 올바른 궤도에 오른 것 같아요. 내 첫 골을 넣어서 행복합니다. 내가 더 득점할 수 있다는 것을 알지만, 중요한 것은 팀이 이겼다는 것이죠."

"모든 팀 동료들이 나의 골을 축하해주었고, 우리가 얼마나 단결해 있는지를 보여주는 일이죠."

크리스티아노 로날도
"우리에게 많은 어려움을 준 상대를 만난 힘든 경기였어요. 우리는 일찍 골을 넣었고 승점 3점을 챙겼어요."

"그들이 초반부터 압박을 했기 때문에 시간이 좀 걸렸지만, 서서히 몸이 풀리고 우리가 원하는 방향으로 경기를 할 수 있었어요."

알비올
"우린 무척 기뻐요. 이기는 것은 언제나 좋죠, 특히나 어려운 경기장에서 이기는거는요. 우리가 일찍 골을 넣으면 더 쉽게 풀리게 되어있죠. 게다가 그들은 10명으로 뛰었잖아요. 우리가 경기를 지배했다고 생각해요, 그렇지만 경기를 완료시키는 것은 불가능했어요."

"팀은 열심히 훈련하고 모두들 흥분해있어요. 이대로 쭉 나아가고 다음 경기를 생각해야 합니다."


Cristiano makes Real Madrid history




포르투인 스타는 마드리디스타들이 본 이래 최고로 뜨거운 시작을 달리고 있다.

크리스티아노 로날도는 수요일에 데뷔시즌에 첫 4경기에 모두 골을 넣어 레알 마드리드 역사책에 자신의 이름을 새겨넣었다. 그의 시즌 5호골은 메시와 비야와 함께 라 리가의 득점 선두에 오르게 하였다. 챔피언스리그 취리히 전의 두 골까지 추가하면 크리스티아노는 유럽에서의 득점 선두이다.

Rial, Pepillo, Valdano, Hugo Sanchez and Sneijder과 같은 선수들도 마드리디스타로써 첫 4 공식경기에서 골을 넣었으나 첫 4 리그 경기는 아니었다.

더 인상적인 것은 크리스티아노 로날도는 취리히전의 두 골로 인해 유럽의 득점 선수라는 점이다. 포르투갈 국가대표는 맨유의 팀메이트였던 웨인 루니와 우디네세의 디 나탈레(둘 다 6골을 넣고 있음)보다 앞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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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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