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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토요일 5시

바람직한 페예그리니의 로테이션 정책

시망사브로사 2009.09.16 20:41 조회 1,511
몇일전에 라울의 출전시간이 너무 적다는 글을 쓴적이 있는데요.
아무래도 페감독이 레매눈팅후 제 의견을 반영하고 라울을 취리히전 선발로 투입하지 않았나 싶어요. 결과는 성공이었어요. 라울이 간만에 미드필더로 내려왔는데 제법 괜찮은 플레이를 보여주었고 공격순간에는 절묘하게 가담해서 득점을 노리는 플레이를 보여주었어요. 결정적인 찬스 2개를 날려서 1골에 그쳤지만  전성기가 지난 라울이 보여줄수있는 최고의 경기 방식이였다고 생각해요. 이과인은 08-09시즌부터 라울과 호흡이 참 잘맞는거 같은데요. 이과인이 라울한테 해준 어시스트 숫자가 10개는 넘을듯하네요. 이 정도면 라울-후계자로 인정해줘도 될거같네요. 물론 이과인의 골장면에서도 라울이 패스해준건 맞으니 두 선수의 호흡은 괜찮다고 보여지네요.

공격수스탯
라울 3경기 169분 출전 2골 1어시
벤제마 2경기 139분 출전 0골 0어시
이과인 3경기 158분 출전 1골 1어시


페예그리니 감독의 로테이션 회전 예상

이번 주말 세레즈전에는 라울-벤제마가 투톱으로 나올거같구요. (60분쯤 이과인투입, 80분쯤 반니 투입)

주중에 있는 비야레알 원정에는 라울이 명단에 빠지고 벤제마-이과인에 반니가 교체투입될거같습니다.

마르세유전은 라울-이과인 투톱 (벤제마 70분투입)

세비야원정은 라울-벤제마 투톱 (반니 70분경투입)






결국 모든공격수가 최고의 컨디션일때만 투입함으로서 4명의 공격수 전원이 최고의 활약을 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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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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