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날도, 페페, 이과인, 구티 경기후 인터뷰

"그들은 우리가 최고라 말하지만, 우리는 한번에 한 걸음씩 나아가야만 한다."
크리스티아노 로날도는 FC 취리히 전에서 쐐기골을 넣었고, 그의 포르투갈 국가대표 친구 페페는 그의 시즌 첫 경기에 대해 얘기하였다.
크리스티아노 로날도:
첫 경기를 승리로 좋은 출발을 하는 것은 중요해요. 팀은 열심히 훈련하고 있고, 결과에 행복해요. 우리는 전반전에는 조금 여유를 가졌지만 앞으로는 그런 일이 있게 해선 안되겠죠.
그들은 우리가 최고라 말하지만, 우리는 한 번에 한 걸음씩 나아가야만 해요.
저는 골이 터질걸 알았고, 그 것이 제가 침착한 이유였죠. 라울에 대해서는, 그의 기록은 놀라워요. 그는 환상적인 선수고 그에 대해 기뻐하고 있어요.
페페:
우리는 잘 플레이 해왔고 사비 알론소와 같은 선수들의 영입은 더욱 그렇게 느껴지게 해요. 우리는 경기를 조절했고 우리가 가진 공격 재능들 덕분에 경기를 잘 풀어갈 수 있었죠.
전 승리에 공헌할 수 있어서 기뻐요. 저는 마드리드에서 좋은 대우를 받고 있고 과거의 모든 일을 잊어 버렸어요. 저의 징계가 빨리 지나가길 바라고 빨리 정기적으로 플레이하고 싶어요.
우리는 경기를 지배했지만, 두 골을 세트피스로 허용했어요. 사비 알론소의 공백을 느꼈지만, 우리 선수들이 공격에서 실마리를 찾아나갔죠. 사비는 무척 재능있는 선수에요. 우린 경기의 지배력을 얻기 위해 미드필드에서 조직력을 더 키워야해요.
크리스티아노는 무척 플레이 했어요. 그의 골에만 주목하면 안되요. 그는 두 경기 연속 득점하였고 우리에게 굉장히 중요한 선수가 될거니까요.

구티와 이과인은 골을 기록하며 FC 취리히를 상대로 레알 마드리드의 승리에 일조하였다.
이과인:
무척 이상한 경기였어요. 우리는 전반전에는 경기를 잘 풀어나갔지만, 두 명의 유일한 선수들은 경기를 제자리로 돌려놓도록 노력했죠(but on two isolated playes they managed to get back into the game; 먼소린지 ' ';). 시간이 좀 걸렸지만, 우리는 경기 후반에 문제들을 해결했어요.
승리는 중요합니다, 특히 첫 경기는요. 우리는 틀림없이 무척 도움이 되는 강한 화력을 갖고 있어요.
구티:
우리는 전반전 이후에 경기가 이미 끝났다고 생각해 약간 느슨해져 있었어요. 그렇지만 계속 나아가 승리할 수 있었죠.
크리스티아노는 매우 강하게 골을 넣었고 공은 이상한 궤적으로 날아가 키퍼를 혼동 시켰죠. 거의 두 프리킥 골은 우리를 도왔고 그에게 자신감을 불어넣어줬어요.
우리는 공식 경기 3경기 모두 승리하였고, 더 많은 자신감을 얻고 다가올 챔피언스리그 경기를 기다리고 있어요.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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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보 2009.09.16페페야 세경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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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ker Casillas 2009.09.16포르투갈을 이끌지만 레알의 수비와 공격을 이끄는 두 에이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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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 Iker 2009.09.163:0일 때 방심하긴 했었나보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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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울의왼발 2009.09.16그나저나 은근히 날동이의 스탯때매 카카가 걱정대네요 ㅠㅠ 오늘 욕심 좀 부리던데......너무 스트레스 받지 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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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iguain 2009.09.16취리히의 골넣은 두 선수를 의미하는게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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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slowhand 2009.09.16@G.Higuain 아 맞는 거 같네요ㅋ 왜 우리 팀의 두 선수라고만 생각해서 누굴 말하는 거지 하면서 헷갈렸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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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go 2009.09.16아마 대략의역하면
두번의 세트피스상황의 플레이가 경기를 원점으로 돌려놓았다
가 아닐까하는데요^^;; -
호나우당뇨 2009.09.16날두가 경기가 안풀리다보니 좀이기적인게 아쉬웠지만 어떻게든 풀어나가려고 하더니 후반 프리킥골 넣은건 좋았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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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 2009.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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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2009.09.16페페 조금만 인내하고 다시 벽이되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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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버 2009.09.16카카 날동이 몸값 하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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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GUTI 2009.09.16get back into the game은 일반적으로 \'경기로 돌아오다\'라는 의미에서 이미 승부가 결정난 것 같은 경기에서 동점골을 넣거나 해서 경기에 다시 불을 붙인다? 이런 느낌이죠. 점수차가 나버려서 이미 경기의 방관자 비슷하게 되어버린 팀이 다시금 경기에 참가하려한다... 이런 뜻... 즉 뒤쳐지던 취리히가 두명의 고립된 선수들로부터 추격의 실마리를 찾으려했다라는 건데... 고립이라는 단어가 어떻게 쓰인지 잘 모르겠군요;; 세트피스라는 제한된 상황을 나타내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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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slowhand 2009.09.16@J.M.GUTI 아 글쿤여;; 설명 고맙습니다ㅋㅋ 공홈 한글로는 번역 안해주나.. 일본어는 해주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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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비바 라모스 2009.09.16*@J.M.GUTI but on two isolated plays 이건 2명의 선수들이 아니라 정지된 상황에서의 플레이 즉 \'세트피스\' 상황으로 해석하시는게 맞을거 같아요.. 그러니까, 세트피스로 2골을 넣고나서 그들은 다시 추격의 의지를 불태웠다.. 머 이런뜻 정도가 되지않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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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J.M.GUTI 2009.09.16@비바 라모스 엄훠 플레이즈를 플레이어로 봤네요 ㅋㅋㅋ 그럼 당연히 세트피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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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slowhand 2009.09.16@비바 라모스 허얼.. plays였네여ㅋㅋ 왜 player로 봤지;; 제대로 봤어도 아리송하긴 마찬가지였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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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필 2009.09.16ㅋㅋㅋㅋ이구아인에게 좀더 시간을 줬더라면 더 좋았을것 같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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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클럽 2009.09.16날두 계속 좋은 플레이 해줬으면 !!!!
기자들 니이름 들먹이는 거 진짜 싫타!!!!!!!!!!!!!! -
NO.023 2009.09.16과인이 최고진짜 내가널아끼는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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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영 2009.09.17스폰서 마크없으니깐 진짜 훨 멋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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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itan Raúl 2009.09.17이과인도 이제 날아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