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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원정은 레알 마드리드 역사에 있어 뜻 깊은 일

디펜딩챔피언 2009.09.15 16:45 조회 1,596
http://www.realmadrid.com/cs/Satellite/en/1202796619565/noticia/Noticia/Nostalgic_taste_of_Zurich.htm



레알 마드리드는 최근 IFFHS 선정 20세기 최고의 축구 클럽으로 선정되었다. 백색 군단은 유럽무대의 시작을 1955년 9월 8일 스위스 원정 Servette Geneva전으로 시작했고 2-0 승리를 거두었다.

레알 마드리드는 경기 주도권을 시종일관 유지했지만 74분까지 득점을 하지는 못했다. 미구엘 무뇨즈가 레알의 유럽무대 첫골의 주인공이 되었다.

당시 기록이 레알 마드리드가 얼마나 이기기 힘든 상대였는지 보여준다. "냉철한 판단, 기술적 능력, 스피드, 디 스테파뇨의 존재는 승부의 무게추를 레알 마드리드에게 기울게 했다." 라고 당시 레퀴프 지는 적었다.

"새로 생긴 대회인만큼 기분이 이상했지만 언젠간 훌륭한 대회가 되리라 믿으면서 뛰었습니다." 라고 디 스테파뇨 씨는 회상했다. "우리 스스로 좋은 팀이라고 믿었지만 유럽의 강호들과 만난 적은 없었습니다. 스위스 팀은 저희 명성을 듣고는 수비적인 플레이를 했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관중분들도 기뻐했습니다. 다음에 있었던 홈경기에서 저희는 그들을 5-0으로 격파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레알이라는 이름이 가진 거대한 두려움을 알고 레알에게 경의를 표했죠." 라고 페레즈 파야 씨가 덧붙였다. "우리 모두 그 경기에 기뻐했습니다. 전 여러번 득점 기회를 가졌지만 모두 실패했었어요. 대신 무뇨즈와 리알이 해냈었죠. 훌륭한 팀을 상대로 저희는 경기 내내 주도권을 잡고 있었고 아름다운 게임을 했었어요."

디 스페파뇨 씨와 페레즈 파야 씨는 오늘 스위스 원정에서 레알 마드리드가 이길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레알 마드리드는 수비를 강화하면서 역습 기회를 노리는 팀을 만나게 될겁니다. 그들도 동기부여가 잘 되어 있을겁니다. 우린 홈과 어웨이에서 각각 어떻게 이길 것인지 알아야 합니다." 라고 디 스페파뇨 씨가 말했다. "그들은 저희를 상대로 득점 찬스를 가지지 못했지만 저희도 선제골을 넣는데 시간이 많이 걸렸죠. 이번에는 그렇게 많은 시간이 걸리지 않기를 빕니다." 라고 파야씨가 마무리 지으셨다.

"지금 레알은 훌륭한 팀이에요. 그들은 지금 전투적인 정신을 보여주고 있고 그들이 많은 우승 트로피를 들게 되리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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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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