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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토요일 5시

수원과강원의경기에서 나온 훈훈한장면

뷰티풀세스크 2009.09.13 18:15 조회 1,131
  6일날 수원과강원의 경기에서 에두선수가 골을넣은뒤 휠체어를 타고있던 마스크와모자를 쓰신분의
손을잡은 세레머니를 했는데요.
저도 처음에는 누구지?  하고 궁금했는데 알아보니 10년동안 수원의명예사진기자 로 일하신분이더군요
위암말기판정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빅버드까지 오셔서 경기를 지켜보시더군요.
경기가 끝난뒤 수원선수들은 그분과 사진도찍고 악수도하면서 힘내세요라는 말을 전하더군요.
그랑블루분들도 박수를 보냈고요.
꼭  완치하셔서 더많은 좋은 사진찍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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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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