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윙어 마틴 페트로프는 자신감에 대한 부족이 클럽이 유럽무대로의 도전을 방해하는 유일한 것이라고 믿습니다.
이 윙어는 Wolfsburg 로부터 이적한지 몇 게임만에 인상적인 돌파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틀레티코의 스쿼드는 그들의 목표를 달성하는데에 실패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바르셀로나를 이겼지만 7게임중에 4패를 한 실망스러운 시즌 출발을 뒤로하고
일요일 라싱산탄데르와의 경기를 위해 북쪽으로 이동합니다.
아틀레티코는 7포인트로 16위에 쳐저있습니다.
14위 라싱과는 한 포인트차 입니다.
페트로프는 "우리가 해야 하는 것은 승리이고 그것은 우리들 자신에게 자신감을 줄 것이다." 라고 아틀레티코의 웹사이트를 통해 말했습니다.
아틀레티코는 전 첼시스트라이커 마테야 케즈만의 골로 수요일 코파델레이 경기를 승리하면서 지난주 마드리드 더비에서의 3-0패배를 약간이나마 잊었습니다.
페트로프는 "레알과의 경기는 이제 과거이다."라고 말했습니다.
라싱과의 다음경기는 매우 중요하고 우리는 열정을 가지고 경기할 필요가 있다. 그리고 우리가 세 포인트를 획득함으로써 자신감을 가질 것이다."
"우리의 목표는 챔피언스리그 진출이고 최소 UEFA컵 진출이다.".
코치 카를로스 비안치는 일요일 경기를 위해 페트로프를 수요일날 쉬게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