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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토요일 5시

국가대표 에이스 박지성 선수

레알은진리 2009.09.06 01:11 조회 1,166
호주와의 오늘 경기에서 대체적으로 공격진 모든 선수들이 다 고른 활약을 보여줬지만 확실히 박선수의 존재감은 돋보이네요. 국대에서와 맨유에서의 박선수의 롤 부여와 입지 자체가 틀리니 국대의 박선수가 당연 돋보일수도 있겠지만 확실히 국가대표 내에서의 박지성이라는 선수는 아시아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실력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오늘 경기에서 박선수의 활동폭은 역시 대단했고 전방의 공격수들과 보여준 유기적인 플레이와 후반막판에 보여준 돌파력, 상대방의 볼 소유권을 차단하는 모습에서 '역시 박지성' 이라는 감탄사가 절로 나왔습니다. 확실히 측면과 중앙을 자유롭게 휘저을때 박선수의 진가가 나오지 않나 싶습니다. 박선수 본인도 국대에서의 자신의 입지와 실력을 인식하고 있기에 나오는 자신감이 엿보였습니다. 맨유에서도 이런 자신감으로 주전자리를 꿰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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