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겼지만 기뻐하는 안첼로티
AC 밀란 코치 카를로 안첼로티는 PSV 아인트호벤과의 경기에서의 팀의 퍼포먼스를 자랑스럽게 생각했지만, 그의 팀을 좀더 개선해야 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로쏘네리는 수요일 산시로에서 네덜란드의 빅클럽과 챔피언스리그 경기를 가졌지만 골 없이 0-0으로 비겼습니다. 그들은 여전히 그룹 E에서 PSV 아인트호벤과 페네르바체에 1 포인트 앞서있습니다.
안첼로티는 "우리 팀은 아마도 이번시즌에서 가장 좋은 경기를 했습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중요한 것은 우리가 여전히 그룹의 리더이고 우리에게 자신감을 주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안첼로티는 그의 스트라이커들인 크리스티안 비에리, 안드리 셰브첸코 그리고 서브인 필리포 인자기가 PSV의 키퍼인 고메즈를 넘지 못하고 골을 넘지 못한 것에 걱정했습니다.
그는 "우리는 우리가 가졌던 기회를 살리지 못했습니다."라고 더했습니다.
"그러나 당신은 환상적인 몇몇의 세이브를 기록한 고메스를 박수갈채해야 할 것입니다."
From sportinglife
댓글 3
-
키노 2005.10.21원사이드 게임이긴 했슴
-
새벽의사수 2005.10.22정말 고메즈 덜덜덜
-
¡Muy Bien! 2005.10.22ㅋ 이경기 이따 새벽에 볼까 했는데 비겼다니 ㅋㅋ
psv에 유명선수들 다 떠났구 밀란은 별로 관심이 없어서
골맛이나 볼라그랬는데 ㅋ 골이 안터졌으니 그냥 패스해야겠네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