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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토요일 5시

칼데론 "이번 여름 데리고 온 선수들 영입엔 내 공이 크다"

비바 라모스 2009.09.03 12:06 조회 2,183
스포르트와 이번에 인터뷰를 했네요. 역시나 모든게 지 덕분이라고 이빨까는 칼데론.
이걸 보니 전에 우리가 한창 카카 노릴때가 오버랩되는 이유는 왤까요.
그때도 칼데론 이 생키 언론에다 공개적으로 자긴 카카와 사전계약 맺었다면서 카카는 이미 우리 선수됐다고 큰소리 탕탕치더니. 오죽이나..-_-
레알이 자기 부임기간 동안 타이틀 따고 성공한 것도 모두 다 자기 덕분이라고 이빨 까더니 아직도 저 습성 못버렸네요.
이번에 영입된 선수들 사이닝들도 다 자기 공이 크다고 자기에게 고마워해야 한답니다-_-;;
우리 은행에 대출받았던거 아니었나요. 저것도 다 거짓말 드립으로 보이는건 칼데론 니 잘못이 크다.

칼데론 曰

"크리스티아노는 이제 모두가 알다시피 내 회장 부임기간 동안 고용됐던 거고, 현금으로 115m도 내가 클럽에 줬던 거다. 내가 클럽을 망쳐놨다는 말을 들은 후에 내 사재로 저 돈을 클럽에 바쳤다. 이렇게 현금으로 115m(칼데론 사재)이 있었고, 100m의 자금이 있었다. 그 덕분에 페레즈가 선수들을 끌어모을 수 있는 힘을 발휘하게 해줬던 것이다."

- www.sport.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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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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