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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토요일 5시

A매치 기간에 K리그 진행이 가능한가?

Raul、 2009.09.02 18:47 조회 1,194 추천 3



문제의 해결방안을 찾는것이 아니라..

누구의 잘못을 따지는것에 혈안이 되여 있고..

박지성 이영표는 국대선수로써.. 자신의 의견을 표출할수 있는것이고..

그 내용을 그 내용 자체로 받아드려야지..

여러가지 살을 붙여서 이렇다 저렇다라고 하면..

선수한명 묻어버리는거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그리고 이번일이 어떤 한쪽의 일방적인 잘못일수도 아닐수도 잇는 문제이지만..

핵심은 협회나 연맹은 될수 있는 한 축구팬들의 바램에 따라 움직인다는것입니다..

결국 이런 문제가 발생한것도.. 월드컵 1년도 남지 않은 상황에서 축구팬들이

협회에게 바라는 부분.. 대한민국에서 K리그를 자리잡기를 바라는 축구팬들이

연맹에게 바라는 부분..

이런 부분들이 충돌하고 있는것이 아닌가 합니다..

생각해보면.. 한국특성상 서로 잘되야 균형적으로 발전하는것인데..

상생하지 않고.. 힘 겨루기만 하고 있으니 답답할 노릇이죠..

하지만 그것보다 더 답답한것은.. 협회와 연맹이 충돌하면..

조정자 역활을 해야하는 축구팬들의 분열..

이게 더 답답하네여..



축협과 연맹의 합의와 행정과정 자체도 안타깝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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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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