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셀타 비고토요일 5시

레알-리베리, 최후의 떡밥

이름 또는 필명 2009.08.31 13:00 조회 2,017

레퀴프 정보: 레알 마드리드는 오늘 프랑스 대표 선수, 프랑크 리베리를 올해 영입하기 위한 마지막 수를 던질 것이다. 아르헨 로벤의 이적(25M)으로 인해 루메니게와 페레즈는 두 구단의 "외교 관계"를 다시 정상화했으며, 스페인 회장은 독일 회장에게 네덜란드 미드필더 라파엘 반더바르트를 새로 제시할 계획이다. 페레즈는 리베리를 영입하기 위해 반더바르트에 35-40M를 더한 패키지를 제안할 것이고, 이는 시장 가격으로 대략 55M에 해당하는 가치로서 레알 마드리드가 이적 시장이 열릴 때부터 리베리 영입 작전을 위해 계속 생각해 놓았던 금액이다. 과연 바이에른은 이 유혹에 넘어갈 것인가?

 

- L'Equipe -

 

비슷한 기사가 여러 신문에 계속 실리고 있는데 레퀴프에서 구체적인 이적료가 언급되어 있어 해석해 보았습니다. 이 떡밥은 로벤이 이적할 때부터 충분히 예상되었었는데, 제 생각에는 신문이 팬들에게 흘리는 떡밥이 아니라... 마드리드가 뮌헨에게 실제로 떡밥을 던졌다고 생각합니다. 뮌헨이 떡밥을 물지 안 물지, 흥미롭네요. 그런데 실제로 저 조건에 이적이 성사된다면... 과연 누가 낚이는 것일지?

 

 

format_list_bulleted

댓글 25

arrow_upward 리베리.. arrow_downward 라피가 남을거 같긴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