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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토요일 5시

카옹 '나 3년은 더 뛸수 있음'

San Iker 2009.08.29 12:32 조회 1,953
Roberto Carlos friendly race in Brazil
브라질서 친선경기 뛰고 있는 카옹


최근 산토스의 룩셈부르고 감독이 그를 강력히 원하고 있고 코린치안스가 내년에 100주년을 맞이해서 빅 사이닝으로 그를 영입할 준비하고 있다는 루머들에 대해서 카를로스가 내년에는 브라질로 돌아갈 지도 모른다고 라디오 글로보에서 언급했습니다.

 

" 내 이름이 거론되고 있어서 행복하군. 브라질로 돌아갈 생각은 있지만 나는 아직 터키를 떠날 생각이 없어. 내 생각에 나는 3년 정도는 더 플레이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 지금은 터키에 남아서 페네르바체가 타이틀을 딸 수 있게 내 힘을 보탤거야. "

 " 아직 코린치안스나 산토스나 나와 얘기하지는 않았어. 유일하게 플루미넨세가 접근해왔었지. 하지만 내 가족은 모두 상파울루에 있지. 나는 상파울루 쪽으로 복귀할 생각이야. "

" 난 브라질로 곧 돌아갈 생각을 하고 있어. 모든 이들은 내가 산토스에 좋은 감정을 갖고 있는 것을 알고 있지. 호나우두와 코린치안스에 대해서 함께 얘기를 하기도 했지만 나는 룩셈부르고의 산토스쪽이 더 끌리긴 하군. 호나우두는 내 형제같은 사람이야. 그러나 나는 룩셈부르고와 파우메이라스와 레알 마드리드에서 감독과 선수로서 함께 일하며 좋은 관계를 맺었었지. "

 

 

아... 카옹 코린치안스로 가서 다시 한번 호나우두와 같이 뛰면 안될까요?ㅠ 물론 산토스에는 에메르손이 있지만요;ㅋ

저 위에꺼는 어제 기사였는데 오늘 글로보 기사 보니까 카옹의 16살짜리 딸 Roberta가 인터뷰했더군요. 아빠가 산토스에서 뛰었으면 좋겠다구요.ㅋ


                Meia na categoria de base do Peixe, Roberta espera
                    ansiosa pela chegada do pai ao clube
             
카옹의 딸인 Roberta 16살. 산토스 유스팀에서 뛰고 있다는군요. 마드리드에서도 유스팀에서 축구했다가 아버지가 터키가고 가족들은 브라질에서 살고 있다고..ㅎ

한편 오늘 또 다른 기사로 Radio Jovem Pan에서 말하기를 호나우두와 코린치안스에 대해서 얘기해봤다면서 우승을 노리는 빅클럽에서 뛴다는 것은 멋지다며 어장관리 인터뷰도 덧붙이셨네요;ㅋ 100주년 기념 팀에 가서 코파 리베르타도레스 참가하며 우승하는 것은 판타스틱할 것이라면서..ㅋ



한편 밀란에서 계약기간이 다해서 산토스로 자유계약으로 간 에메르손은 이번 주말 플루미넨세 전에서 데뷔할 거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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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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