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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토요일 5시

카샤스님께서 올리신 바연 홈피기사 번역.

닭면 2009.08.28 04:25 조회 1,271
저녁 먹고 소화 시킬겸 짬내서 독어 번역 셔틀 본능 발동!!

삐리삐리..


http://www.fcbayern.t-home.de/de/aktuell/news/2009/20539.php?fcb_sid=1405f5dcba58a3892f153effdd38f4de

아래 카샤스님께서 올려주신 거피셜기사죠.  근데 이거 계속 내용이 변하더군요. 아까 첨에 봤을 때랑 지금이랑 또 다름. 어쨌든...



이적시장 마감 직전 FC 바이에른은 다시 이적시장에서 움직이려 한다. 스페인의 준우승팀 레알마드리드의 아르연 로벤은 독일의 최다 우승팀(왜 니들은 최다우승팀이고 우리는 준우승팀이냐. --;;)으로 옮기는데 관심이 있다. "아르연 로벤의 이적에 관심이 있는 건 사실이고, 그는 뮌헨으로 오는 중이다." 라고 목요일 저녁에 바이에른의 단장 울리 회네스는 얘기했다.

뮌헨에서 로벤은 메디컬 테스트를 받을 것이고, 게다가 회네스에 의하면 선수와 클럽간에 협의가 진행중이다. "레알 마드리드와 우리는 합의했습니다." 라고 43회의 출장경험이 있는 네덜란드 국대선수가 늦어도 금요일 오후까지 4년 계약에 서명하기를 바라는 바이에른의 단장이 얘기했다. "그는 유럽에서 활약하는 최고의 공격형 미드필더 중 하나입니다. 그는 항상 우리의 영입대상 중 하나였습니다."

바이에른의 단장은 이번 토요일에 있을 독일 챔피언 VfL 볼프스부르크와의 경기에 바이에른의 유니폼을 입고 데뷔할 수 있기를 원한다. "모든 것이 희망적으로 돌아간다면 그는 내일 이적선수명단에 올라갈 거예요. 그렇다면 이론적으로는 그가 토요일에 뛰는 것이 가능해지죠. 그러나 그러려면 모든 것이 맞아떨어져야 합니다."

로벤이 바이에른에서 어떤 위치를 대신해서 뛸 것인지도 이미 명확하다. "우리 예상은 로벤은 오른쪽에서 뛰게 되록, 리베리가 왼쪽으로 가게 될 것입니다."라고 "더 매력적인 팀"이 됨에 기쁜 회네스가 설명했다.

2002년에서 2004년까지 로벤과 PSV 아인트호펜에서 함께 뛰었던 마르크 판 봄멜은 FCB.tv에서 말하길,"프랑크 리베리같은 유형의 엄청난 선수예요. 그가 오게 된다면 그건 분명히 엄청난 강화가 될 겁니다." 로번은 판 봄멜과 에드손 브라프하이트에 이어 바이에른의 세번째 네덜란드 선수가 될 것이다.

월요일에 있을 이적시장 마감까지 가능한 지속적인 이적시장에서의 움직임에 대해서 회네스는 "지금으로서는 아무런 계획도 없습니다. 그러나 3~4일 전까지만 해도 로벤이 뮌헨으로 오게 될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았지요.(!!)" 자리를 뜨면서도 FCB의 단장은 확언하지 않았다.


마지막 회네스의 말은 정확한 의미를 모르겠어서 패스.




그냥 오피셜이죠 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지금 바이에른 상태로 뵐페한테 떡실신 당해주길 내심 기대하고 있었는데...ㅠㅠ

로번옹 더이상 응원해주지 못해서 미안해. 아마 이번주 토요일부터 어르신을 욕하고 있을지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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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arrow_upward 건방진 뮌헨,,, arrow_downward 머나먼 원정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