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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리케 세레소: 스네이더, 탐나

자유기고가 2009.08.26 23:19 조회 3,913


[와이비노멀/ 김민수] 스페인 프리메라리그 레알마드리드의 라이벌 클럽인 "아틸렌티코 마드리드"의 회장인 엔리케 세레소가 이적설이 계속 나오고 있는 네덜란드 국가대표 미드필더 웨슬리 스네이더를 영입하고 싶어합니다.

세레소 회장은 스페인 유력 언론인 "라디오 MARCA"와의 인터뷰에서 스네이더에 대한 관심을 나타냈습니다.

"만약 기회가 발생한다면, 스네이더를 영입하고 싶습니다. 축구에선 어느것도 일어날수 있습니다. 그가 비록 라이벌클럽의 선수지만요"

아틸렌티코 마드리드 구단은 스네이더의 이적료로 15M 유로를 책정했습니다. 한편, 인터 밀란과 레알 마드리드 구단의 이적합의에도 불구하고, 스네이더는 레알 마드리드 잔류를 강력하게 희망하고 있습니다.

1995년 재정된 '보스만 룰'에 따라, 선수이적에 있어서 선수본인의 의지가 가장 중요하기때문에, 레알 마드리드 구단은 프리메라 선수단 규정인 25명의 스쿼드를 맞추는것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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