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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토요일 5시

솔 캠벨이 간 노츠카운티라는 클럽

베르나베우 2009.08.26 01:01 조회 1,396

아무려도 단순히 돈때문에 에릭손, 슈마이켈, 솔 캠벨이 4부리그에 갈것 같지 않아서 검색해보니 노츠카운티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축구클럽이라고 합니다.
아마 세계최초의 프로축구클럽이라서 그 역사와 상징성으로 중동부호가 인수했고 세계최초의 프로축구클럽을 차근차근 승격시켜서 프리미어리그에 진출할려고 하는 것 같네요

중동부호가 돈을 뿌려서
감독인 에릭손도 데리고 왔고 시티의 슈마이켈과 숄 캠벨도 데리고 왔죠.


노츠카운티(1862년)
셰필드 유나이티드(1867년)
1860뮌헨(1899년) - 창단은 1860년인데 축구클럽이 만들어진것은 189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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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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