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과 연관이 있는 데이븐포트의 누나

의사는 칼럼 데이븐포트의 왼쪽 다리를 구해냈으며 그의 곁에는 그의 여자친구가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26세의 칼럼과 49세의 그의 어머니는 스프링필드에서 밖에서 공격을 받았습니다.데이븐포트는 양쪽 다리에 칼을 여러번 찔렸으며 어머니와 함께 병원으로 후송되었습니다.
칼럼은 왼쪽 다리의 동맥이 절단 됬으며 위험한 상황이였으나 집도한 의사가 그의 다리뿐만 아니라 그의 생명 또한 구해냈습니다.워렐 화이트허스트는 25세이며 칼럼의 누나인 카라의 남자친구이며 자신의 아이를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는 의도를 가지고 중대한 손해를 입히면서 체포 되었고 칼럼의 어머니 또한 신체적 손상을 받았습니다.
화이트허스트는 오늘 법정에 간략한 개요를 듣고 모습을 드러냈으며 그를 기소한 검사관 토비는 그를 보석하는 것을 거절 했습니다.카라 또한 법정에 모습을 드러냈으며 그는 울음을 터트렸고 언론의 질문 공세에는 노 코멘트를 언급하며 자리를 떠났습니다.
화이트허스트는 11월 16일 루튼 크라운 법정에 출두 할 것이며, 그와 같이 사건에 연루된 19세 소년에 대해서는 아직 미결정적이라고 경찰측은 말했습니다.
http://www.goal.com/en/news/9/england/2009/08/25/1459386/calum-davenports-sister-watches-as-her-lover-is-charged-with
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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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 Iker 2009.08.25왼쪽 다리 절단 안해도 된다니 천만다행이네요.
저 누나일당들은 엄벌을 내리길 -
Jontxu 2009.08.25*데이븐포트의 여자친구가 자리를 지키고 있던 게 아니라요 그가 수술하는 동안에 범인의 여자친구이자 데이븐포트의 누나인 카라가 범인이 법원에 출두하는 걸 지켜봤다는 얘기네요. 원문을 보니 누나가 이 범인의 아이까지 임신 중이라고 나와 있는데 끔찍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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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eshi 2009.08.25다른 곳에서 지적 받고 수정하러 왔는데 지적해주셨네요.저도 좀 어지러운 기사라서 다시 읽고 파악했네요 수정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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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DANE* 2009.08.25처남을 칼로 찌르는 또라이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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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Granero 2009.08.25오오... 닥터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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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where 2009.08.25진짜 이해할수가 없네,.어떻게 자기 처남을 저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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챠피 2009.08.25다행이네요. 누나랑 그 애인은 콩밥 좀 길게 먹고 나오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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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shya 2009.08.25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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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카카 2009.08.25나같으면 저런 개념없는 남자랑 놀아나는 누나와
의절해버릴 듯.. -
VD바르트 2009.08.25저번에 제가 본 기사에서는
데이븐포트가 불량한 남자들이랑 어울리는 누나를 보고 헤어지라고 하다가 말싸움이 생겨서 , 빡친 누나가 남자친구들 불러서 저런 사고 일으킨거라던데...
만약 진짜면 정말 몹쓸인간인듯 ;;; -
subdirectory_arrow_right rk 2009.08.25@VD바르트 ㅡㅡ..;;;;사실이라면 미친여자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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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마드리드 2009.08.25친누나가요?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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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orres 2009.08.25-_- 진짜 쓰레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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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클럽 2009.08.25후 얼른 쾌유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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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울마드리드 2009.08.25누나나 칼로 찌른 놈이나 제 정신이 아닌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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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_Nino 2009.08.25콩가루집안이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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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ove 2009.08.25....아 진짜 쓰레기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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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R 2009.08.25이뭐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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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기원 2009.08.25친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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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세유룰렛 2009.08.25무섭다.. 가족도 수틀리면 그냥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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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고[고3] 2009.08.25사람이 진짜 왜그러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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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023 2009.08.25의사가 허준인가요..ㄷㄷㄷ 정말 수고하셨어요..큰수술이였을텐데.. 그건그렇고 저 범인들은 중처벌해야함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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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 2009.08.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