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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al.com Opinion] : 피치치가 되는것은 누굴까

Redondo 2009.08.25 00:27 조회 1,607
 리가 에스파뇰라의 개막이 가까워지고있습니다. 올시즌의 리가는, 크리스티아누 호나우두, 카림 벤제마,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의 가세, 또 세르히오 아구에로와 다비드 비야가 스페인잔류를 선언한덕분에, 보다 볼것이 풍부한 공격적인 축구를 즐길수있을것입니다. 

 이러한 많은 재능이 모인 지금, Goal.com은 스페인의 골 스코어러들을 분석, 누가 피치치(득점왕)이 될것인지, 예상해봤습니다. 

유력후보 

크리스티아누 호나우두(레알 마드리드)

 

 "CR9"는, 레알 마드리드의 하얀 셔츠속에서도 이름을 남겨온 번호를 등에 달았습니다. 그것은 전통적으로 스트라이커가 달아왔던것이지만, 그는 윙의 위치에 배치될것입니다. 한편, 시즌이 진행되면, 세컨드 스트라이커로서 기용되는되는일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에게 있어서는 유감스러운일이지만, 의지해야할 팀은, 올 여름에 거의 모든것이 새롭게 바뀌었습니다. 게다가, 만약 관객들을 매료시키지 못한다면, 큰 비난을 받게될것입니다. 

 1시즌에 42골이나 넣어버리면, 사람들은 그 재현을 요구할것입니다. 그렇게되면, 그것이 언제, 어떤 리그에서, 어떤 팀에서 플레이하고있는지 등은, 도외시되어버립니다. 그 무거운 짐을, 호나우두는 지금부터 쭉 등에 지게될것입니다. 

 하지만 그는 지금도, 북메이커가 득점왕경쟁의 상위에 두는 선수입니다. 피치치가 될지 어떨지, 9개월후에 확실해질것입니다. 

예상 : 20~23골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바르셀로나)


 레알 마드리드의 크리스티아누 호나우두에 대한, 바르셀로나의 대답. "이브라카다브라(옛날 이야기의 마법주문, 아브라카다브라를 바꾼 별명)"은, 사뮈엘 에투가 쌓아온 전통을 계승할수있는 충분한 능력을 갖고있습니다. 그는, 팀메이트와 마찬가지로, 팬에게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지않으면 안됩니다. 바르샤의 팬은, 항상 에투에게 칭찬의 박수를 계속 보내왔습니다.

 신문등을 보는한, 팀과의 소통에는 문제가 없는것같습니다. 그의 스타일, 기술, 멘탈리티는, 펩 과르디올라감독의 축구철학과 확실히 맞습니다. 하지만 생각해보면, 티에리 앙리가 아스날에서 이적해왔던때, 누구도 그가 문제에 직면할것이라고는 생각하지못했습니다. 

 6600만유로를 지불한 새로운 전력에게는, 그가 바르샤에서 단순한 한명의 메가클럽의 보강인한, 팬에게 감명을 주지않으면안된다고하는 프레셔가 계속 부과되며, 도망치는것은 용납되지않습니다. 다른 라이벌, 그리고 대전할 DF보다 뛰어난점은, 공중전에서의 높이와 강력함입니다. 거기에 추가로, 샤비, 안드레스 이니에스타, 다니엘 아우베스같은, 눈을 감고도 핀포인트 크로스를 공급할수있는 팀메이트가 있기때문에…. 

예상 : 17~19골 

다비드 비야(발렌시아)


 크리스티아누 호나우두와 이브라히모비치의 이적뒤, 다비드 비야는 스페인의 이적시장의 태풍의 눈이 되었습니다. 

 우선 처음에 그는, 이적을 하려고 생각한다는 보도가 나왔기때문에, 주위의 신뢰를 되찾을 필요가 있습니다. 다음으로, 스페인대표에서의 활약을, 발렌시아로 가져오지않으면안됩니다. 그것이, 2010년 월드컵을 향해, 대표에서의 입지를 확실한것으로 만드는것이 될것입니다. 그렇게해서 그는 세계적인 거물이 되고, 지금까지는 관계없었던, 미디어의 날카로운 눈와 항상 따라다니는 이적예상아래에서도, 변함없이 좋은 퍼포먼스를 선보이는것을 증명하지않으면안됩니다. 

 리가의 톱 스코어러가 되기 위해서는, 피치안에서 집중할수있도록, 클럽이 피치 바깥의 악몽에 노출되지않도록하지않으면안됩니다. 또 그는, 후안 마타와 다비드 실바가 시즌내내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기를 빌게될것입니다. 

예상 : 29~31골(피치치) 

세르히오 아구에로(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쿤」(아구에로의 애칭)은 지난시즌,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수퍼스타FW가 되었다고 생각하지만, 콤비를 이룬 디에고 포를란의 그림자에 가려져버렸습니다. 하지만, 이번여름의 그에 관한 이적소동이 잠잠해진후, 아르헨티나 대표의 마라도나감독에 대한것과 마찬가지로, 클럽에게도 자신이 어떤 팀에서도 공격의 견인차가 될수있다는것을 증명하고싶다고 강하게 느끼고 있을것입니다. 

 그의 계약에는, 이적할 경우에는 6억유로의 위약금이 발행한다라는 조항이 포함되어있습니다. 그만한 선수이지만, 올시즌은 위대한 스트라이커에서 세계적인 피니셔로 성장, 성숙해지는것이 기대됩니다. 빛나는 공격적인 재능으로 가득찬 리그에서 득점왕이 되는것은, 그 무엇보다 최선의 방책입니다. 

예상 : 22~24골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


 사실, 아구에로는 포를란의 그림자에만 가려진것이 아닙니다. 아르헨티나대표에서도 동료, 메시의 그림자이기도, 합니다. 

 메시는 지난시즌, 시즌후반기까지는 득점하는것에 집중했습니다. 그는 크리스티아누 호나우두의 42득점을 뛰어넘는것도 시야에 넣고있었던것입니다. 이브라히모비치가 새로운 팀에서의 첫해 팀에 적응하는데 고생한다면, 비록 메시가 측면에서 활발하게 움직인다고하더라도, 과르디올라감독은 곧바로 메시를 전선의 한 축으로 전환할것입니다. 또, 에투가 팀을 떠났다는점에서, 메시는 PK를 나눌 필요도 없어졌습니다. 

 만약 그가 발롱도르와 FIFA 연간최우수선수상을 수상한다면, 피치치의 칭호는 케이크 위에 올라간 최고의 체리가 될것입니다. 

예상 : 27~29골


그 외의 대항마 

카림 벤제마(레알 마드리드)

 

 프랑스의 괴물은, 마드리드의 공격을 이끌어갈 후보중 한명입니다. 하지만, 이 젊은 재능은, 유럽의 초 빅클럽에서의 한명으로서 플레이하는데 익숙해질 필요가 있습니다. 초 수비적으로 싸우는 라이벌에 대한것과 마찬가지로, 그를 배려해주지않는 사람들의 격한 야유와 공격에도 익숙해지지않으면 안됩니다. 

 벤제마에 대해 한가지 확실한점은, 톱클래스로 취급해줄것을 원하지않을것이라는점입니다. 하지만, 만약 최초 몇경기에서 자신의 인상을 남기는데 고전한다면, 벤치에 앉게될것입니다. 그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의 벤치에는, 다양한 선택지가 앉혀져있습니다. 

예상 : 14~15골 

디에고 포를란(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지난시즌 피치치이며, 유럽 골든슈(최다득점왕) 수상자는, 우고 산체스이래 리그득점왕의 연패를 노릴것입니다. 

 아구에로와 비야처럼, 포를란도 레알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로 이적할 가능성이 크게 보도되었습니다. 3500만유로의 위약금 조항을 가진 이 30세의 스트라이커가, 올여름의 소문에 대해 어떻게 바능할지, 주위는 주시하고있습니다. 

 그는 마지막 10경기에서 13득점을 올렸던, 지난시즌같은 상태로 돌아가고싶다고 원할것입니다. 또, 아구에로와의 멋진 콤비가 계속 싹트는것을, 이번시즌도 기대하고있을것입니다. 

예상 : 18~20골 

루이스 파비아누(세비야)

 

 파비아누는, 브라질대표에서 훌륭한 상태입니다. 컨페더레이션스컵뿐만아니라, 지난시즌 전체를 통해서말입니다. 

 그는 세레손에서 그랬던것처럼, 세비야에게 있어서도 결정적인 선수라는것을 표현하고싶다는 강한 의욕을 갖고있습니다. 또 밀란에 대해서도, 밀란이 이적료로서 제시했던, 1400만유로이상의 가치가 있다는것을 증명하고싶어할것입니다. 

 하지만, 이 브라질인 에이스가 골앞에서 얼마만큼 활약할수있을지는, 히메네스감독이 어떤 축구를 표방하느냐에 크게 달려있습니다. 또, 헤수스 나바스, 디에고 카펠이 얼마나 도와주느야에도 달려있습니다. 

예상 18~20골 

다크호스 

페르난도 요렌테(아슬레틱 빌바오) 

 이 거구의 선수는, 특히 대단한 수치는 아니지만, 과거 2시즌동안 클럽의 최다득점기록을 쌓았습니다. 하지만, 그는 최근 몇년간 성장, 진화했습니다. 대표에도 선출되었고, 언젠가 빅클럽이 관심을 갖게될것이라고 말해집니다. 

 월드컵에서도 스페인대표에서의 포지션을 확보하고싶다면, 지난시즌의 14골을 뛰어넘을 필요가 있습니다. 

예상 : 17~19골 

프레데릭 카누테(세비야) 

 이 말리대표는 지난시즌, 동료 루이스 파비아누를 뛰어넘는 10득점을 기록. 하지만, 이번 여름 이적기간에 세비야에 태풍을 몰고왔던것은, 파비아누였습니다. 

 내년초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에 참가했다면, 득점왕 싸움에는 불리해졌을것입니다. 하지만, 포를란이 지난시즌 종반에 보여줬던 플레이를 선보이는것이 가능하다면, 득점왕경쟁은 충분히 가능합니다. 

예상 : 18~20골 

니우마르(비야레알) 

 비야레알의 과거 최고액 계약은, 최다득점 기록으로 연결되지는 않습니다. 과거 2시즌은 코린티안스에서 35경기에 출장해서 19골. 추가로 나쁜점은, 2004년부터 2006년동안, 리옹에서의 32경기에서 2득점밖에 올리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그렇기때문에 그는 서프라이즈가 될수있습니다. 레이더를 빠져나가 비행할수있다면, 상대하는 수비진에게 있어서 진정한 다크호스가 될것입니다. 

예상 : 11~13골 

KS 레옹

goal.com(http://www.goal.com/jp/news/1579/%E3%82%B9%E3%83%9A%E3%82%B7%E3%83%A3%E3%83%AB/2009/08/24/1456716/%E3%82%AA%E3%83%94%E3%83%8B%E3%82%AA%E3%83%B3%E3%83%94%E3%83%81%E3%83%81%E3%81%AB%E3%81%AA%E3%82%8B%E3%81%AE%E3%81%AF%E8%AA%B0%E3%81%8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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