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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토요일 5시

데이븐포트 사건에 대한 이웃의 증언..

Takeshi 2009.08.24 08:45 조회 1,605


두 명의 남자가 칼럼 데이븐포트의 집에 침입해서 그와 그의 어머니를 칼로 찔렀고 체포되었다고 경찰측은 밝혔습니다.26살의 데이븐포트는 베드포드에 가까이 있는 켐프스턴의 집에 있었고 양쪽 다리에 칼을 찔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25살의 한 남성이 더비에서 살인 미수 혐의로 경찰에 체포되었고, 베드포드로 데려왔다고 경찰측이 말했습니다.

또한 동범으로 보이는 19살의 남성은 현재 경찰에 의해서 구금되어 있다고 합니다.보도에 따르면 데이븐포트는 베드포드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중이며, 그의 여자친구인 조이가 그의 곁을 지키고 있는 상황이라고 합니다.웨스트 햄 구단측은 49세인 그의 어머니는 치료 중이나 데이븐포트는 심각한 상황이라고 알렸습니다.

경찰이 그의 집 밖에서 수사를 해야하기 때문에 현재 도로가 차단되어 있는 상황이며 61세의 앤 할머니는 새벽 5시에 밖에 있는 길가에서 싸우는 소리가 들려서 잠에서 깼다고 말했습니다.

"나중에 다시 조용해지길래 싸움이 끝난 줄 알았죠 하지만 앰뷸런스가 오더군요.사고를 목격하지는 못했어요, 단지 소리지르는 것을 들었을 뿐 이지요.한 사람이 소리지르는 것은 캐리비안 악센트가 정말로 강했어요."

그녀는 데이븐포트가 병원으로 이송되는 장면을 보았으며 길가에는 "꽤 많은" 피가 떨어져있다고 증언했습니다.그리고 다른 이웃이 말하기를: "경찰들은 우리에게 어떠한 일이 일어났는지 말해주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저는 많은 피를 볼 수 있었죠." 이 이웃은 자신의 이름을 공개하길 원치 않았고 게속해서 말했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거리에 사람들이 줄을 서 있더군요.그는 다리에 칼을 여러번 찔렸고 그의 어머니 또한 공격을 당했었습니다."

http://news.bbc.co.uk/2/hi/uk_news/england/8216100.s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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