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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토요일 5시

영국 가쉽들

Madridista 2009.08.23 17:52 조회 2,049

- 애스턴 빌라는 올 여름 초에 맨체스터 시티로 이적한 가레스 배리를 대체할 선수로 토트넘 홋스퍼의 미드필더인 저메인 제나스의 영입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 번리는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미드필더인 니키 버트에게 2년 계약을 제의하여 프리미어리그로 돌아올 수 있도록 해줄 예정입니다.

- 위건 애슬래틱의 로베르토 마르티네스 감독은 다시 챔피언십에 접근하여 브리스톨 시티의 미드필더인 마빈 엘리엇에게 350만 파운드(약 72억 원)를 제의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 수비수인 소티로스 크리기아코스를 영입하면서 추가로 선수들을 데려올 자금이 없다는 이야기를 들은 라파엘 베니테즈 감독의 올 여름 영입 작업은 막을 내린 상태입니다.

- 에버튼과 블랙번 로버스는 SK 브란에서 뛰고 있는 24세의 윙어인 에릭 후세크렙의 영입을 놓고 스페인의 세비야와 경쟁해야 할지도 모릅니다.

 - 공격진의 강화를 추진하고 있는 헐 시티의 필 브라운 감독은 레스터 시티의 스트라이커인 매티 프리야트를 주시해 왔답니다. 

- 토트넘은 셀틱의 미드필더인 스콧 브라운과 아이든 맥기디의 영입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셀틱 측은 이 두 선수의 이적료로 총 1,000만 파운드(약 206억 원)를 책정했다고 합니다.  

- 지난 시즌에 위건을 떠난 후 소속팀이 없는 스트라이커인 앙리 카마라가 포츠머스에 입단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 에버튼은 팀의 수비수인 졸리옹 레스콧에게 끊임없이 러브콜을 보내온 맨시티를 프리미어리그 측에 제소할 것으로 보입니다. 

- 첼시는 아랍에미리트(UAE)의 알 힐랄과 훈련장에서 가진 친선 경기에서 집단 난투극을 벌여 잉글랜드 축구협회(FA)의 조사를 받을지도 모릅니다.  

- 포츠머스는 술라이만 알 파힘 씨의 구단 인수가 아직 완료되지 않았기 때문에 다른 구단, 에이전트들과 급료와 이적료 지급 조건을 재협상해야만 했답니다.

- 버밍엄 시티를 홍콩의 사업가인 카슨 양 씨에게 8,000만 파운드(약 1,649억 원)에 매각하는 데 합의한 데이비드 골드 씨와 데이비드 설리번 씨는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의 인수를 시도할 것입니다.  

- 아스날은 팀의 미드필더인 세스크 파브레가스에 대한 FC 바르셀로나의 관심을 차단하기 위해 약 9만 파운드(약 1억 9,000만 원)의 주급을 받는 현 계약 조건을 더 올려주고 싶어합니다.

- 웨인 루니와 콜린 씨 부부의 이웃들은 새로 단장한 이들의 집과 정원에 큰 인상을 받지 않았다고 합니다. 이들의 집 대문 쪽에 원래 대리석 바닥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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