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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토요일 5시

카사노 잔류 확정 인터뷰

Orange@Real 2009.08.22 14:15 조회 1,530
출처:세랴 매냐

레퍼블리카 제목 : 오직 메시만이 나보다 낫다

바리의 재능의 컨퍼런스는 스펙타클이었다. 국대 꿈은 아직 가지고 있고 하나에 동의한다. 리피와 무링요는 날 걷어찼다.


리피와 무링요

난 리피와 무링요가 의견일치로 싫어하는 유일한 사람

국대에서 아직 뛰고싶다. 능력있다고 생각한다. 이태리 경기보면 괴롭다. 리피 초이스는 무조건 존중되어야 한다. 내가 무슨 항의를 할수 있겠는가

난 항상 삼프에 남길 원했고 아마 평생 남을거 같음. 지금은 백프로.. 모라티에겐 아주 공개적으로 감사를 표하고 싶다. 챔스나 큰 무대에서 뛰는거 관심없음. 가장 중요한건 난 지금 행복한것.<모라티가 살라는거 무링요가 동의안해서 안산듯>



삼프도리아에 전력과 스쿠데토 향방?
난 삼프도리아가 스쿠데토랑 uefa를 챔피언을 노린다고 느끼는 멍청한 팬들에 대해서 이야기 하기 싫다. uefa 참가는 경쟁력없는 쓸모없는 짓이다. 리그에 집중하고 싶다. 목표는 탑텐진입. 스쿠데토 ? 인터밀란은 다른팀보다 세뼘정도 앞에 나가 있고 너네들은 오직 그들에게 질뿐이다.


이브라, 카카, 디에고, 에투
세랴는 두명의 강한 플레이어인 카카와 이브라를 잃음. 인터는 이브라라는 훌륭한 선수를 잃음.
그러나 에투는 국제적으로도 강하고 이브라는 오직 국내용이었음. 갠적으로 에투가 세계 최고의 스트라이커라고 생각함. 그는 두개의 챔스 위닝 결승골을 넣고 120골 정도를 바르셀로나 위해 넣어줌. 카카도 막대한 손실이지.. 그러나 세계최고의 팀에 갔음.

디에고 밀란전 봤는데 인상적이더군. 좋은 시야 가진듯


메시? (favorite of cassano)
삼프에서  많이 발전함. 피지컬이랑 컨디션 등 모든면에서 발전했고 내가 팔롬보의 머리[멘탈]를 가졌으면 오직 메시만이 나보다 나을껄...그는 축구의 신임. 역사상 최고의 선수(예전부터 메시찬양에 호날두 즐이고 마라도나 경기 못봤다고 메시가 더 낫다고 했었음)


인터-바리전 전망
0-0이길 바람. 바리는 내 고향팀이고 난 바리의 심장을 가짐 그러나 난 인테르의 팬이다. 0-0이 나에겐 최고

토티
훌륭, 같이 뛰어본 사람중 최고중 한명. 국대에서 같이 뛰면 행복할것임. 그러나 난 들어갈 공간이 작음. 내 발탁 후  토티가 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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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흐흑 원래 멘탈 병ㅋ맛이어서 시러했던 선순데 최근에 좋은 여친 만나서 폼도 다시 회복하고

멘탈도 조금 양호해져서 빅클럽에 갈 줄 알았는데 ㅜㅜ '삼프에 영원히 남을거 같음. 지금은 백프

로'에서 가슴이 찡하군요.

그런데 이상한 건 지금 인테르와 이태리는 판타지스타의 필요성이 절실해 보이더군요. 인테르는

즐라탄이라는 최고의 공격옵션이 사라졋고(국내용이지만) 라치오전에서 드러났 듯이 연결고리와

창의적인 선수의 부재가 절실히 드러났었죠. 지금 무리뉴가 원하는 슈니는 그 점을 해결해줄 선수

가 아니라 보거든요. 무리뉴니까 어떻게든 하겠지만 최근들어 그의 머리를 쪼개서 드러다 보고 싶

은 건 저 뿐인가요? ㅋㅋ

리피는 최근 이태리 국대의 경기력이 다 말해주는데 왜 계속 고집을 피우는 지 .... 극단적으로 말하

면 로시와 이아퀸타의 뜬끔골로 근근히 살아가는거 가튼데 말이죠. 이태리야 본선에 강하기 때문에

어케든 되겠지만 컨페더레이션컵에서 하는 거 보니 영 아니던데...


말이 길었군요 ㅋㅋ 결론은 판타지스타들의 삶은 언제나 순탄하지 않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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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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