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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토요일 5시

뉴캐슬 소식..

E.Johnson 2009.08.22 13:47 조회 1,261



뉴캐슬은 구단을 매각하기 위해 다음주까지 3명 이상의 고액연봉자를 팔아야만 합니다.
새 구단주가 될 Barry Moat는 뉴캐슬의 당좌대월 금액(최대 £40m일수도 있는)을 자신
의 컨소시엄으로 이전해달라고 Barclays은행을 설득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은행
측은 뉴캐슬이 지금보다 더 많은 돈을 상환하고, 나아가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소모되는
경비를 낮추어야만 가능할 것이라고 합니다.

뉴캐슬의 매각을 관리하고 있는 Seymour Pierce(투자은행의 이름)역시도 더 많은 인수
후보자 들을 얻기 위해서 클럽의 연봉(지난시즌에는 £68m에 달했다고 하는군요)을
깎아야한다고 지속적으로 권고하기도 했었구요.

뉴캐슬이 코카콜라 챔피언십으로 강등되고, 열명의 1군 선수들이 팀을 떠나면서£24m안팎
의 돈을 마련하게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구단의 바이어는 3명의 선수가 더 나갈 수 있음을
알고 있습니다. 그들이 누구인지 공식적으로 밝히지는 않았지만, 그들은 스티븐 테일러, 호나스
구티에레스, 그리고 파브리시오 콜로치니일거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테일러는 £8m의 금액으로 에버튼과 링크되어있습니다. (물론 그들이 졸레온 레스콧을 팔아야만
가능할 것입니다만.) 또한, 아스날 역시도 이 선수를 주시하고 있습니다  - 물론 테일러는 구단의
유스출신으로, 팀을 떠나는것을 달가워하지 않고 있습니다만 - .또한 구티에레스와 콜로치니는
스페인의 클럽으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고액연봉자들을 떠나보내는 것은 구단의 재정적인 측면에서 본다면 환영할만한 일입니다만,
뉴캐슬의 스쿼드는 이미 절망적일 정도로 얇은 상태고, 그들이 승격을 목표로 하고있다면 보강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Moat의 구단인수가 미국 자본의 도움을 얻은 것이긴 하지만, 그가 재정적인
한도를 넘어선 이상 새로운 투자를 이끌어내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이하 생략..) - Times
- 개인적으로 스티븐 테일러같은 경우엔 팀의 미래라고 봤기에 팔지 말았으면 했는데...
잉글랜드 U21주장이기도 하구요... 유스출신이라 나가기 싫은 분위기던데 ㅠㅠ
연봉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라면 앨런 스미스나 조이 바튼부터 우선 정리하는게 
낫지 않나 하는게 개인적인 생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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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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