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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토요일 5시

프레시즌의 성과는 우수

미스터레아르 2009.08.21 12:31 조회 1,337


레알마드리드, 신시즌을 향해 준비를 계속하다.
앞으로 10일 후에는 시즌이 개막된다. 프리메라디비젼의 팀은, 신시즌을 유리하게 스타트하기 위해 여름의 과제들을 해나가고 있다. 레알마드리드는 이 과제를 잘 수행했다고 평가하더라도 좋을 것이다. 리가개막을 눈앞에 두고, 팀은 멋진 상태에 도달했다.

팀은 준비를 계속하기 위해, 목요일 오후 7시부터 발데베바스에서 훈련을 했다. 보르시아 도르트문트의 100주년기념시합에서 승리를 거둔후 다음의 대전,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컵에서는 챔피언스리그의 단골손님, 노르웨이의 1위 독주팀인 로젠보리를 상대로 한다.
습관이 되어 있는 마누엘 페예그리니의 이야기가 끝나자, 알바로 아르벨로아, 세르히오 라모스, 미겔 토레스는 체육관에서 트레이닝을 하기 위해, 시설내로 향했다. 팀은 워밍업후, 두개의 그룹으로 나뉘어졌다. 도르트문트에서 플레이했던 선수들의 그룹은, 체력회복을 위해 가벼운 트레이닝을 실시. 그 중에는, 도르트문트전에서 무릎을 강타당했던 샤비알론소의 모습도 보였다. 나머지 선수들은 피지컬트레이너 호세 카베죠스의 지휘아래, 피지컬과 테크닉강화를 위해 서킷을 행했다. 그 중에 포함되어진 슛연습에서는, 높은 성공률을 보였다.
프레시즌은 좋은 결과와 함께 종반으로 향하고 있다. 엘 블랑코가 플레이했던 8시합에서, 골은 22. 라울이 팀최고인 4골을 기록. 다음으로 벤제마, 크리스티아노 로날도, 이과인, 로벤이 3골. 이번 여름, 11명의 선수들이 득점을 올리고 있다. 페예그리니가 이끄는 팀의 공격력을 나타내는 좋은 일례이다. 그리고, 레알마드리드는 8시합에서 6실점을 했다. 최근 286분 연속으로 실점을 허용하고 있지 않다. 이것은 팀이 서서히 잘 맞아 떨어지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고 있다.

가입한지는 조금 오래되었지만 글을 쓰는 건 처음입니다.
이 글을 여기 올려도 되는지 모르겠네요. 문제가 된다면 삭제하겠습니다.
스페인어나 영어는 모르지만, 일본어를 조금 배워서, 공홈에 있는 일본어판 기사를 조금 번역해 봤습니다.
오역,오타 다수이니 이해해 주시고 봐주시기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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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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