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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토요일 5시

최근의 루머로 본 선수단 정리

Zinedine Zidane 2009.08.11 22:14 조회 1,895
http://www.soccerline.co.kr/news_list/index.php?menu=viewbody&number=14755

싸커라인에서도 우리팀의 방출현황에 대해 어떻게 돌아갈지 분석해놨는데,
현재 스쿼드에 있는 27명 이외에 밑에 카시야신님 글에도 있지만
써드골리가 더해진다면 기존의 2명에 더해 한명 더 나가게 될 것 같습니다.
생각해보면 아단을 올리지 않을 거면 다른 카스티야 선수들은 다 남겨뒀으면서
굳이 아단만 이번 북미투어에까지 데려가지 않았을거란 생각이 들어요.

이미 이적이 기정사실화된 VDV(인테르와 연결)는 10~13m 정도,
네그레도(헐시티, 제니트, 로마, 세비야, 토트넘, 발렌시아, 비야레알 등)는 임대 혹은 바이백 딸린 이적으로 15~18m 정도에 이적할 듯합니다.

두 선수 이외에 한명을 더 내보내야 25명을 맞출 수 있고,
현재 루머난 선수들은 스네이더, 로벤, 가고, 이과인, 가라이, 토레스 정도가 있었습니다.

스네이더 - 인테르, 빌라.
그라네로의 영입으로 인해 입지가 줄어듦. 페예그리니가 플랜에 있다고 얘기해왔으나, 어제 경기 후 인터뷰에서는 이과인과 로벤은 잔류라고 언급했으나, 스네이더에 대한 언급은 없음.

로벤 - 로마.
지난 주에 한차례 정도 연결된 거 이외에는 겉으로 드러난 루머는 없는 상황.
30m을 호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몸값과 높은 주급을 받고 있음.
보드진은 팔려고 하는 것 같기도 하지만, 페예그리니가 DC전 후에 인터뷰를 통해 잔류 확인.

가고 - AT, 유베.
짭퉁에서 구체적으로 오퍼한 루머가 있었으나, 가고가 no라고 얘기함.
유베에서 시소코 2달 아웃, C. 자네티의 이적으로 관심을 가진다는 보도.
마라도나도 오늘 나가는 게 좋다는 인터뷰를 하고, 알론소가 들어와서 입지가 상당히 작아짐.
그러나  보드진은 팔 의향이 없고, 본인도 별로 나갈 생각이 없어보임.

이과인 - AT.
관심을 보였으나, 이적 가능성 매우 낮음.
페예그리니가 로벤과 마찬가지로 인터뷰 통해 부인.

가라이 - 라싱.
크게 언급되진 않았지만, 라싱에서 관심을 가지고 있고, 자금은 없기 때문에 임대를 원함.
현재 페페, 메첼더, 알비올에 이어 4옵션으로 출장할 것으로 보이며,
센터백이 가능한 아르벨로아, 라모스가 있기 때문에 이적 가능성이 있는 상황.
이적시장 초반에도 재임대 얘기가 여러번 나왔음.
라싱이 마르카노를 이적시키면서 정말 관심을 가졌을 수도 있음.

토레스 - 사라고사.
루머가 조금 있었으나, 살옹의 상호해지 이후로 루머 없어짐.
토레스 임대보낼 거였으면 살옹과 계약해지 안했을 거라고 생각됨.


그 외에도 이적을 시킬 수도 있는 선수가 한두명 정도 더 있어보이는데 루머가 없으므로 패스.
누가 나갈 가능성이 크다고 보시나요?
누구 하나 놓치고 싶지 않은데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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