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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토요일 5시

80m유로를 마련하길 원하는 레알 마드리드

카시야신 2009.08.11 12:25 조회 2,273


레알 마드리드는 남은 20일 동안 선수들을 팔아 80m유로를 얻길 원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로벤, 스네이더, 반 더 바르트, 네그레도를 시장에 내놓았다네요.

로벤은 페예그리니 감독이 이적시키지 않겠다는 입장을 가지고 있지만 보드진에선
반드시 이적시켜야 할 선수로 여겨지고 있다고 합니다.
이 네덜란드 선수는 이적시장에서 가장 가치있는 선수 가운데 한명이고 친선 경기
2경기에서 뛰어난 활약을 보였으나 그것은 고려사항이 못된다네요.
정확하게는 로벤이 보여준 활약 덕분에 가격이 오를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일단 로벤은 챔피언이 가능한 팀에서 뛰길 원한다는 입장을 전달해놓았구요.

네그레도, 스네이더, 로벤까지 합쳐 70m유로 정도를 벌어들일 수 있다고 합니다.
반 더 바르트는 10~12m유로가 거론되고 있고 이 선수들이 모두 팀을 떠나게 되면
스쿼드에는 24명이 남게 된다네요.

레알 마드리드는 이번 여름 영입에만 254m유로를 지출했고 방출로 33m유로 밖에
벌어들이지 못했다고 합니다. 221m유로의 차이가 있다네요.
페레즈의 초기 구상은 280m유로 지출, 90m유로 수입이었고 예상보다 26m유로를
적게 지출하였으나 보다 많은 수입이 필요한 것은 사실이라고 합니다.

호르헤 발다노와 미겔 파르데사는 4명의 방출 작업을 위해 연일 노력하고 있으며
타 클럽들로부터 많은 문의를 받고 있다네요.
하지만 레알 측은 서두르지 않고 좋은 오퍼가 들어올 때 거래할 것이라고 합니다.

출처 : 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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